번호     글 제 목 작성일 조회
4534 20190425(목) 예수님신약버전 소프트웨어로 인생 재설치 2019-04-24 1
4533 20190424(수) 마음이 어찌 이리 굼뜨냐? 2019-04-23 2
4532 20190423(화) 어부가 어찌 이리 생생한 드라마를 보듯 2019-04-22 2
4531 20190422(월) 예수님은 죽음을 넘어 부활상태로 2019-04-21 9
4530 20190421(일) 예수님의 부활이 현재 서력시작일 2019-04-20 3
4529 20190419(금) 속세의 세력이 저지른 참혹처형! 2019-04-18 9
4528 20190418(목) 권력절대시대에 인간존엄성을 선포 2019-04-17 6
4527 20190417(수) 하늘에 맞는 인성과 신앙심 가진 큰 사람 2019-04-16 6
4526 20190416(화) 최후만찬 읽으니까 그랬나보다 하지만. 2019-04-15 8
4525 20190415(월) 돈에 눈먼 뭉개진 현대인들 2019-04-14 10
4524 20190414(일) 돌들과 친구해야 되겠습니다. 2019-04-13 13
4523 20190412(금) 하느님을 하느님답게 아는 위인들 2019-04-11 12
4522 20190411(목) 시공에 갇힌 자와 초월자의 문제 2019-04-10 7
4521 20190410(수) 누구 뜻에 맞춰야하죠? 2019-04-09 9
4520 20190409(화) 예수님 존재근원이 하느님 말씀님 2019-04-08 8
4519 20190408(월) 신법에 기인 된 인간근본 2019-04-07 9
4518 20190407(일) 신법->자연법->양심법->국제법-& 2019-04-06 11
4517 20190405(금) 아! 그래서 이스라엘이 망했구나! 2019-04-04 18
4516 20190404(목) 세상과 사후 다 인정할지 말지 2019-04-03 15
4515 20190403(수) 신앙인들은 대단한 차원의 인간 2019-04-02 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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