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    글 제 목 작성일 조회
4576 20190613(목) 가톨릭사상은 사람들을 훌륭한 길로 안내 2019-06-12 21
4575 20190612(수) 예수님이 바로 그런 분 2019-06-11 26
4574 20190611(화) 삶은 곧 죽음으로 가는 길 2019-06-10 26
4573 20190610(월) ‘성모님은 교회의 어머니’ 2019-06-09 24
4572 20190609(일) 평화가 너희와 함께! 2019-06-08 30
4571 20190607(금) 사랑하니? 하시겠지요. 2019-06-06 49
4570 20190606(목) 인류가 창조주 하느님 안에 일치 2019-06-05 26
4569 20190605(수) 하느님 말씀님의 육화 탄생 목적 2019-06-04 26
4568 20190604(화) 사람이 하느님 속성까지 알고 살다니 2019-06-03 29
4567 20190603(월) 예수님의 울타리인 서력기원 2019-06-02 35
4566 20190602(일) 무거운 세상인생 가볍게 사는 비법 2019-06-01 52
4565 20190531(금)‘통공’을 믿으며 살자는 가톨릭 2019-05-30 50
4564 20190530(목) 3일후 부활하신 데는 뜻있다 봐요. 2019-05-29 35
4563 20190529(수) 신앙인은 성경 중요성 알지만 2019-05-28 26
4562 20190528(화) 하늘 모든 것을 훤히 아시는 분 2019-05-27 32
4561 20190527(월) 예수님과 안 떨어지기 위해서는 2019-05-26 28
4560 20190526(일) 하느님아버지와 대화할 때 이렇게 2019-05-25 31
4559 20190524(금) 예수님이 명령하신 이런 사랑 2019-05-23 36
4558 20190523(목) 영복성공 100점. 2019-05-22 30
4557 20190522(수) 하늘에 붙어서 절대 끊어지지 맙시다. 2019-05-21 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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