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    글 제 목 작성일 조회
4418 20181211(화) 정신 나간 세속인들이 길 잃은 양들 2018-12-10 58
4417 20181210(월) 하늘같은 엄청난 선물 어디 또 있었나요? 2018-12-09 64
4416 20181209(일) 인간두뇌는 세상살이에 맞게 꾸며졌죠. 2018-12-08 55
4415 20181207(금) 믿음은 정신 신념 같은 디지털입니다. 2018-12-06 53
4414 20181206(목) 하느님의 뜻인 예수님 뜻이 하늘 뜻 2018-12-05 50
4413 20181205(수) 우리 신앙도 디지털식 스위치로 바꿉시다. 2018-12-04 57
4412 20181204(화) 고기 술 먹이며 돈 써대며 됐다고들 하네요 2018-12-03 82
4411 20181210(월) 예수님이 감탄하시며 칭찬하신 점 2018-12-02 57
4410 20181209(일) 정신이 육신과 남 말 더 따랐지 뭡니까. 2018-12-01 53
4409 20181130(금) 대단한 하늘 의리의 사람들 2018-11-29 67
4408 20181129(목) 외곡인생에 갇혀 숨도 못 쉰 내 영의 꼴! 2018-11-28 57
4407 20181128(수) 죽음이란 절대적 디지털 사항 2018-11-27 52
4406 20181127(화) 총칼을 불사하는 돈 더 가지려는 전쟁터 2018-11-26 53
4405 20181126(월) 양심대로냐 욕심대로냐 2018-11-25 57
4404 20181125(일) 진리나라 택해야만 됩니다. 2018-11-24 55
4403 20181123(금) 주님 절 족쳐주세요! 2018-11-22 50
4402 20181122(목) 예수님의 성탄과 엮여진 내 생일 2018-11-21 76
4401 20181121(수) 예수님의 통 크신 점 아십니까? 2018-11-20 60
4400 20181120(화) 하늘나라와 가까운 사람을 예수님은 자동으로 2018-11-19 65
4399 20181119(월) 하느님 예수님 앞에서 ‘종교자유!’라 외치다간 2018-11-19 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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