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    글 제 목 작성일 조회
4414 20181206(목) 하느님의 뜻인 예수님 뜻이 하늘 뜻 2018-12-05 65
4413 20181205(수) 우리 신앙도 디지털식 스위치로 바꿉시다. 2018-12-04 69
4412 20181204(화) 고기 술 먹이며 돈 써대며 됐다고들 하네요 2018-12-03 95
4411 20181210(월) 예수님이 감탄하시며 칭찬하신 점 2018-12-02 77
4410 20181209(일) 정신이 육신과 남 말 더 따랐지 뭡니까. 2018-12-01 70
4409 20181130(금) 대단한 하늘 의리의 사람들 2018-11-29 79
4408 20181129(목) 외곡인생에 갇혀 숨도 못 쉰 내 영의 꼴! 2018-11-28 68
4407 20181128(수) 죽음이란 절대적 디지털 사항 2018-11-27 64
4406 20181127(화) 총칼을 불사하는 돈 더 가지려는 전쟁터 2018-11-26 76
4405 20181126(월) 양심대로냐 욕심대로냐 2018-11-25 76
4404 20181125(일) 진리나라 택해야만 됩니다. 2018-11-24 74
4403 20181123(금) 주님 절 족쳐주세요! 2018-11-22 61
4402 20181122(목) 예수님의 성탄과 엮여진 내 생일 2018-11-21 89
4401 20181121(수) 예수님의 통 크신 점 아십니까? 2018-11-20 87
4400 20181120(화) 하늘나라와 가까운 사람을 예수님은 자동으로 2018-11-19 85
4399 20181119(월) 하느님 예수님 앞에서 ‘종교자유!’라 외치다간 2018-11-19 65
4398 20181118(일) 예수님의 종말예고 와~! 벌벌 떨립니다. 2018-11-17 62
4397 20181116(금) 사람들 죽는 날은 하늘이 정하거든요. 2018-11-15 65
4396 20181115(목) 사람이 하느님을 직접 뵈면 에라 나 죽죠. 2018-11-14 61
4395 20181114(수) 모든 게 창조주님 덕인데 감사할 일 없다? 2018-11-13 6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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