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    글 제 목 작성일 조회
5995 20240205(월) 손댄 사람마다 구원 받았다. 2024-02-04 93
5994 20240204(일) 복음을 선포해야 한다. 2024-02-03 82
5993 20240202(금) 반대 받는 표징으로 정해졌습니다. 2024-02-01 87
5992 20240201(목) 둘씩 짝지어 파견하기 시작하셨다. 2024-02-01 133
5991 20240131(수) 그의 손에서 저런 기적들이 일어나다니! 2024-01-30 82
5990 20240130(화) 소녀야, 일어나라! 2024-01-29 114
5989 20240129(월) 자비를 베풀어 주신 일을 모두 알려라. 2024-01-28 107
5988 20240128(일) 새롭고 권위 있는 가르침 2024-01-27 91
5987 20240126(금) 하느님나라가 가까이 왔다하여라. 2024-01-25 102
5986 20240125(목)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. 2024-01-24 109
5985 20240124(수) 옥토 되어 하느님 말씀 기릅시다. 2024-01-23 117
5984 20240123(화)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 2024-01-22 101
5983 20240122(월) 성령모독은 영원히 용서 못 받는다. 2024-01-21 87
5982 20240121(일) ‘나를 따라오너라.’ 2024-01-20 96
5981 20240119(금) 열둘을 사도라 이름하셨다. 2024-01-18 108
5980 20240118(목) 큰 무리가 그분께 몰려왔다. 2024-01-18 106
5979 20240117(수) ‘손을 뻗어라.’ 2024-01-16 110
5978 20240116(화) 예수님은 안식일의 주인이십니다. 2024-01-15 99
5977 20240115(월)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2024-01-14 111
5976 20240114(일) 우리는 메시아를 만났소. 2024-01-13 9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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