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    글 제 목 작성일 조회
4334 20180904(화) 예수님을 보이는 대로 발설한 악령 2018-09-04 171
4333 20180903(월) 가톨릭 근본은 성경(聖經)과 성전(聖傳) 2018-09-02 244
4332 20180902(일) 정신과 마음 하늘에 맞게 가꿉시다. 2018-09-01 187
4331 20180831(금) 하늘나라 수문장님 말씀 2018-08-30 190
4330 20180830(목) 하늘초점인생 살기로 마음정한 신앙인 2018-08-29 189
4329 20180829(수) 요한의 죽음은 하늘 뜻 알리는 선구자 2018-08-28 170
4328 20180828(화) 이 시대를 예수님 의미로 세탁 2018-08-27 158
4327 20180827(월) 부모님들이 먼저 하늘향수에 젖어 살아야 2018-08-26 159
4326 20180826(일) 베드로의 이 신앙고백이 우리 신앙 2018-08-25 186
4325 20180824(금) 신앙인들은 고차원이상이죠. 2018-08-23 160
4324 20180823(목) 부르심을 받은 이들은 많지만 2018-08-22 161
4323 20180822(수) 세상재기와 하늘재기의 다른 점 2018-08-21 138
4322 20180821(화) 하늘고향에서 상금100배 받을 방법 2018-08-20 189
4321 20180820(월) 저는 빚쟁인걸 알았습니다. 2018-08-19 142
4320 20180819(일) 예수님의 살과 피를 모시는 천국준비 2018-08-18 221
4319 20180817(금) 하늘식이면 좋겠건만 제동이 많습니다. 2018-08-16 337
4318 20180816(목) 세상타향살이에 형제끼리 봐줘야죠. 2018-08-15 161
4317 20180815(수) 지구의 흙덩이 2개가 하늘로 갔습니다. 2018-08-14 585
4316 20180814(화) 하늘나라 가기위해 하느님사랑 이웃사랑 2018-08-13 168
4315 20180813(월) 오직 오로지 단 한 분 예수님뿐 2018-08-12 16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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