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    글 제 목 작성일 조회
4937 20200817(월) 하느님 가족 보는 것과 같습니다. 2020-08-16 45
4936 20200816(일) 하늘과 우리 직결 관계 2020-08-15 51
4935 20200814(금) 신앙의 흔적들이 인생길 방향표지로 2020-08-13 57
4934 20200813(목) 우리재산 하느님께 다 맡기고 2020-08-12 55
4933 20200812(수) 지금은 세상사는 방법 자유선택이지만 2020-08-11 66
4932 20200811(화) 하늘나라에서 가장 큰 사람 2020-08-10 60
4931 20200810(월) 만물관리하고 사람끼리는 가족처럼 살 영혼 2020-08-09 75
4930 20200809(일) 예수님이니까 구해주셨지 아무도 2020-08-08 58
4929 20200807(금) 가톨릭의 인생관은 2020-08-06 54
4928 20200806(목) 시공초월 장면과 하늘 소리 2020-08-05 54
4927 20200804(화) 인류가 하느님아버지 가족처럼 살아야 2020-08-03 62
4926 20200803(월) 예수님은 단순히 ‘힘내 이리와’ 2020-08-02 64
4925 20200802(일) 그 전체 수에 지금 신자들과 저도 포함 2020-08-01 52
4924 20200731(금) 부활로 하늘 문 여셨는데 2020-07-30 65
4923 20200730(목) 심금 울리며 마음 짠한 진리길 갑시다. 2020-07-29 58
4922 20200729(수) ‘예, 믿습니다!’할 거라고 마음 다짐 2020-07-28 51
4921 20200728(화) 가톨릭 멋으로 잘 살아봅시다. 2020-07-27 49
4920 20200727(월) 영원세상 얻게 되겠지요. 2020-07-26 57
4919 20200726(일) 인생결말 위해 신앙인 됩시다. 2020-07-25 88
4918 20200724(금) 내 혼과 진지하게 얘기해 봐요. 2020-07-23 4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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