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    글 제 목 작성일 조회
4485 20190227(수) 주님과 공감하면 일치 가능 2019-02-26 44
4484 20190226(화) 인간존엄성과 상호봉사정신의 인간관계 2019-02-25 43
4483 20190225(월) 믿음은 인간의 거룩한 의지력 2019-02-24 58
4482 20190224(일) 인생들이 하늘과 공감토록 선교합시다. 2019-02-23 41
4481 20190222(금) 하느님의 아드님이라고 고백하면 칭찬 2019-02-21 72
4480 20190221(목) 사탄아 꺼져라 하셨다니까요. 2019-02-20 57
4479 20190220(수) 하늘나라를 실감하란 거였죠. 2019-02-19 56
4478 20190219(화) 곳곳에 신앙인들이 주역 활동해야 2019-02-18 50
4477 20190218(월) 하늘로부터 받은 영의능력 마비시키며 2019-02-17 47
4476 20190217(일) 진복 8단의 반대는 진벌 8단 2019-02-16 53
4475 20190215(금) 영원천국이 환영할 정도의 사람이 되려면 2019-02-14 55
4474 20190214(목) 예수님의 시험문제 100점 통과하기 2019-02-13 84
4473 20190213(수) 주님께 제자들이 비유의 뜻을 여쭸듯. 2019-02-12 59
4472 20190212(화) 현대까지도 성경오용 계속됩니다. 2019-02-11 84
4471 20190211(월) 하느님가족 되게 하는 걸 깨달았다는 구원 2019-02-10 50
4470 20190210(일) 예수님이 선택한 사람들은 어촌놈들 2019-02-09 82
4469 20190208(금) 신앙인은 진화된 새 하늘 새 시민 2019-02-07 97
4468 20190207(목) 교회 성직자들의 사목을 제시 2019-02-06 61
4467 20190206(수) 가정꾸밈 성공중 성공입니다. 2019-02-05 56
4466 20190205(화) 이미 가신 영들이 날 기다리고 2019-02-04 48
1,,,11121314151617181920,,,23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