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    글 제 목 작성일 조회
4436 20190101(화) 성모님은 한이 참 많으셨을 겁니다. 2018-12-31 111
4435 20181231(월) 책임감에서 하느님 닮은 사람 2018-12-30 81
4434 20181230(일) 예수님이라는 하늘말 하며 사는 하늘가정 2018-12-29 83
4433 20181228(금) 예수님을 거슬릴 꿈도 꾸지 맙시다. 2018-12-27 101
4432 20181227(목) 두 제자가 뛴 이유는 ‘예수님은 부활하셨다!’ 2018-12-26 109
4431 20181226(수) 탄생~하늘나라가 하나였습니다. 2018-12-25 119
4430 20181225(화) 아주 누추한 곳이네! 짐승들 방이잖아! 2018-12-24 103
4429 20181224(월) 신앙인들은 현인들 중 현인입니다. 2018-12-23 89
4428 20181223(일) 마리아가 돌에 맞아 처형될 처지를 2018-12-22 94
4427 20181221(금) 태아들의 교감에 놀랐어요. 2018-12-20 121
4426 20181220(목) 성모님만큼 고통의 삶 견딜만한 여자 있나요? 2018-12-19 114
4425 20181219(수) 참 놀랍고 대단한 신자들 2018-12-18 115
4424 20181218(화) 내생일 예수님성탄과 엮인 점 2018-12-17 118
4423 20181217(월) 통장개설 후 귀향초대장 받고 세상서 2018-12-16 104
4422 20181216(일) 당연한 충고의 말씀 2018-12-15 93
4421 20181214(금) 길 진리 생명을 아는 지혜로운 분들 2018-12-13 104
4420 20181213(목) 세상과 하늘 꿰뚫고 계신 예수님 2018-12-12 93
4419 20181212(수) 무겁고 힘든 삶 예수님은 다 아시죠. 2018-12-11 103
4418 20181211(화) 정신 나간 세속인들이 길 잃은 양들 2018-12-10 110
4417 20181210(월) 하늘같은 엄청난 선물 어디 또 있었나요? 2018-12-09 1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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