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    글 제 목 작성일 조회
4986 20201014(수) 꾸짖으셨기에 민주주의 탄생했죠. 2020-10-13 17
4985 20201013(화) 하느님의 눈엔 속이 보인다고요 2020-10-12 15
4984 20201012(월) 요나와 솔로몬을 찾는 위인 2020-10-11 18
4983 20201011(일) 죽음이 내 인생결론이란 점 2020-10-10 11
4982 20201009(금) 그래서 세상 제일 베스트셀러 책이 성경 2020-10-08 16
4981 20201008(목) 청하기만 하면 되는 게 아니라 2020-10-07 15
4980 20201007(수) 새 에덴동산 시대의 재현 2020-10-06 18
4979 20201006(화) 하늘진리 들으며 살아봐요. 2020-10-05 13
4978 20201005(월) 하느님사랑하기와 이웃사랑하기 2020-10-04 11
4977 20201004(일)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말 2020-10-03 14
4976 20201002(금) 하늘안과 믿음생활 하며 2020-10-01 10
4975 20201001(목) 풍작은 모든 이를 위한 나의 과제물 2020-09-30 14
4974 20200930(수) 종교목적은 육신성공 아니라 영혼성공 2020-09-29 15
4973 20200929(화) 초월을 믿으면 대단해집니다. 2020-09-28 13
4972 20200928(월) 뉘우치는 삶인 가톨릭인 됩시다. 2020-09-27 18
4971 20200927(일) 온 천하에 알려 모두가 하느님가족 2020-09-26 15
4970 20200925(금) 종교는 취미생활? 클럽활동? 아니고 2020-09-24 13
4969 20200924(목) 하늘마음 가져 행복합시다. 2020-09-23 24
4968 20200923(수) 하늘자연특명인 복음전파와 병약자 돌보기 2020-09-22 15
4967 20200922(화) 인간의 고귀한 정신이 하늘소속이기에 2020-09-21 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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