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    글 제 목 작성일 조회
4596 20190707(일) 미래를 아시는 예수님 2019-07-06 13
4595 20190705(금) 이런 불행 어디 있겠어요. 2019-07-04 11
4594 20190704(목) 예수님이 지금 실제 계시면 2019-07-03 16
4593 20190703(수) 이 시대 사람들을 대신해서 2019-07-02 11
4592 20190702(화) 아니, 이게 실화냐? 2019-07-01 12
4591 20190701(월) 예수님 따르면 하늘 뜻 따름 2019-06-30 10
4590 20190630(일) 힘겨우신 예수님처럼 가톨릭교회도 2019-06-29 9
4589 20190628(금) 그 잔치 참여할 우리도 바빠지죠. 2019-06-27 18
4588 20190627(목) 주님, 주님! 하지만 말고 2019-06-26 25
4587 20190626(수) 경계하라는 주님말씀 땡큐! 2019-06-25 19
4586 20190625(화) 우리 소원은 하느님 뜻으로 통일 2019-06-24 23
4585 20190624(월) 죽을 때 하늘 분들도 기뻐하면 2019-06-23 26
4584 20190623(일) 내 마음광주리 속의 주님 2019-06-22 23
4583 20190621(금) 바보처럼 살았군요. 2019-06-20 31
4582 20190620(목) 하늘에 안녕방실인사 주님의기도 2019-06-19 23
4581 20190619(수) 하느님 앞에서 발표 하거나 말하듯 2019-06-18 24
4580 20190618(화) 큰 인물로 진화해야죠. 2019-06-17 23
4579 20190617(월)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. 2019-06-16 29
4578 20190616(일) 성부=성자=성령 삼위일체 대축일 2019-06-15 24
4577 20190614(금) 지금 사는 자세를 정하란 겁니다. 2019-06-13 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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