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    글 제 목 작성일 조회
4616 20190730(화) 귀 있는 사람은 들어라. 2019-07-29 12
4615 20190729(월) 마르타처럼 믿읍시다. 2019-07-28 17
4614 20190728(일) 기도의 방법이란 2019-07-27 30
4613 20190726(금)암튼 참 너무 멋진 예화 2019-07-25 12
4612 20190725(목) 하느님가족 되기위한 단련장 세상살이 2019-07-24 12
4611 20190724(수) 지구나라에 뿌려진 생명씨앗 2019-07-23 16
4610 20190723(화) 하느님 가족! 예수님이 최초죠. 2019-07-22 16
4609 20190722(월) 새벽동산 숲 무덤의 그때 그 심정 2019-07-21 17
4608 20190721(일) 주님 말씀 들으려고 합시다. 2019-07-20 14
4607 20190719(금) 안식일의 주인 예수님 앞에서 2019-07-18 18
4606 20190718(목) 솔깃하다면 늦지 않았어요. 2019-07-17 12
4605 20190717(수) 어린 철부지나 어른 철부지 좋아요. 2019-07-16 21
4604 20190716(화) 휴~! 한국은 여기 없지만요. 2019-07-15 10
4603 20190715(월) 칼을 주러 오셨다는 주님말씀 2019-07-14 15
4602 20190714(일) 예수님의 답변 놀랍습니다. 2019-07-13 17
4601 20190712(금) 창조주의 가족이라는 최고직분 거부하다니요. 2019-07-11 15
4600 20190711(목) 그 집이 평화를 누리기에 마땅하면 2019-07-10 28
4599 20190710(수) 온 세상에 복음을 전하라고 최종 부탁 2019-07-09 23
4598 20190709(화) 지배급들 줘박고 싶은 심정 2019-07-08 20
4597 20190708(월) 서력기원의 사람들 2019-07-07 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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