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    글 제 목 작성일 조회
4947 20200830(일) 하느님께 봉헌할 세상 십자가 2020-08-29 7
4946 20200828(금) 슬기로운 이들은 하늘영복까지 봅니다. 2020-08-27 13
4945 20200827(목) 하늘이 내리는 상이 풍작이고 평화이며 2020-08-26 15
4944 20200826(수) 하늘 뜻을 따라야한다고 겸손하게 인정 2020-08-25 10
4943 20200825(화) 하늘사람 정말 멋진 분이죠! 2020-08-24 9
4942 20200824(월) 갈 곳을 기대하며 위대해집시다. 2020-08-23 12
4941 20200823(일) 저승의 세력도 이기지 못할 것이다. 2020-08-22 10
4940 20200821(금) 하느님 모시고 가족처럼 살기 2020-08-20 20
4939 20200820(목) 오래 살겠다며 죽겠다 노력하다니 2020-08-19 10
4938 20200819(수) 하늘첫째 되려고 노력하는 사람 2020-08-18 9
4937 20200817(월) 하느님 가족 보는 것과 같습니다. 2020-08-16 12
4936 20200816(일) 하늘과 우리 직결 관계 2020-08-15 10
4935 20200814(금) 신앙의 흔적들이 인생길 방향표지로 2020-08-13 11
4934 20200813(목) 우리재산 하느님께 다 맡기고 2020-08-12 14
4933 20200812(수) 지금은 세상사는 방법 자유선택이지만 2020-08-11 18
4932 20200811(화) 하늘나라에서 가장 큰 사람 2020-08-10 15
4931 20200810(월) 만물관리하고 사람끼리는 가족처럼 살 영혼 2020-08-09 18
4930 20200809(일) 예수님이니까 구해주셨지 아무도 2020-08-08 11
4929 20200807(금) 가톨릭의 인생관은 2020-08-06 15
4928 20200806(목) 시공초월 장면과 하늘 소리 2020-08-05 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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