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    글 제 목 작성일 조회
5351 20211230(목) 하늘지혜와 진리를 익혀 세상공생활 시작 2021-12-29 35
5350 20211229(수) 마리아께 너무 놀라 감탄 감격! 2021-12-28 37
5349 20211228(화) 세살 예수아기의 민족역사 답습 길 2021-12-27 38
5348 20211227(월) 세 사람의 증언이 시작되던 날 2021-12-26 40
5347 20211226(일) 성전이 예수님의 집 곧 아버지의 집 2021-12-25 36
5346 20211224(금) 하늘 높은 데에서 찾아오실 별이신 예수님 2021-12-23 36
5345 20211223(목) 입이 열려 하느님 찬미했으니 2021-12-22 37
5344 20211222(수) 구세주 오심의 준비진행은 놀랍네요. 2021-12-21 40
5343 20211221(화) 하늘보물로 무장한 기분 2021-12-20 34
5342 20211220(월) 다 바치도록 부탁받은 마리아 2021-12-19 48
5341 20211219(일) 인류사에 이런 일이 2021-12-18 51
5340 20211217(금) 피 흐름이 이어지는 의미 2021-12-16 54
5339 20211216(목) 요한과 예수님이 서로 찬양하는 모습 2021-12-15 55
5338 20211215(수) 하느님 자녀로 사는 사람 2021-12-14 69
5337 20211214(화) 사람들을 꿰뚫어보시는 예수님 2021-12-13 60
5336 20211213(월)당당하셨던 예수님께 감탄합니다. 2021-12-12 63
5335 20211212(일) 됨됨이를 참작 하늘로 지옥으로 2021-12-11 52
5334 20211210(금) 하느님사랑 이웃사랑이 하늘장단 2021-12-09 66
5333 20211209(목) 세례자요한보다 더 큰 인물 없다 2021-12-08 66
5332 20211208(수) 그저 주님의 종이기만해도 되는데 2021-12-07 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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