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    글 제 목 작성일 조회
4454 20190122(화) 예수님이라는 인생언어를 보내신 하느님 2019-01-21 44
4453 20190121(월) 세상맛 하늘맛 같아지겠죠. 2019-01-20 57
4452 20190120(일) 천상사랑잔치 미사성제 신앙인들은 늘 참여합니다... 2019-01-19 54
4451 20190118(금) 딜레마에 빠트리시고 손들어! 하셨지요. 2019-01-17 58
4450 20190117(목) 예수님 뜻 따르는 신앙인들 참 훌륭하죠. 2019-01-16 47
4449 20190116(수) 예수님이 하시려는 일은 병 고침보다 선교 2019-01-15 53
4448 20190115(화) 하늘나라 알리니 열 받은 거지요. 2019-01-14 53
4447 20190114(월) 하느님의 말씀 예수님께 최면걸려 2019-01-13 64
4446 20190113(일) 인간이 자유진화로 부활하신 예수님에까지 2019-01-12 47
4445 20190111(금) 기적 받은 나환자를 생각하며 세상 당당히 2019-01-10 75
4444 20190110(목) 구약과 신약 중심역할인 예수님 2019-01-09 57
4443 20190109(수) 믿음이 세상세파 헤쳐 나갈 큰 힘 2019-01-08 57
4442 20190108(화) 예수님이 꽉 잡고 계신 먹음의 중요성 2019-01-07 51
4441 20190107(월) 설레는 마음으로 사는 신앙인들 2019-01-06 72
4440 20190106(일) 하늘이 예수님과 항상 함께 계셨다는 것 2019-01-05 60
4439 20190104(금) 예수님의 눈치까지 보는 아주 똑똑하신 분들 2019-01-03 70
4438 20190103(목) 인생길 방향 예수님 향해 잡고 2019-01-02 80
4437 20190102(수) 요한의 인생운행 안내지시로 2019-01-01 59
4436 20190101(화) 성모님은 한이 참 많으셨을 겁니다. 2018-12-31 72
4435 20181231(월) 책임감에서 하느님 닮은 사람 2018-12-30 66
12345678910,,,22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