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    글 제 목 작성일 조회
4394 20181113(화) 하느님 자리에 자기를 놓고 2018-11-12 74
4393 20181112(월) 행복하게 사는 비법 설파하신 주님 2018-11-12 68
4392 20181111(일) 하느님께 솔직해야 되겠습니다. 2018-11-10 75
4391 20181109(금) 주님의 살과 피로 하늘 식사하는 곳 2018-11-08 73
4390 20181108(목) 하늘 갈 초대장대로 살았으면 됩니다. 2018-11-07 61
4389 20181107(수) 예수님은 필연인 죽음대비 양보 없다합니다 2018-11-06 70
4388 20181106(화) 하늘 뜻 전제하에 내 삶 삽시다. 2018-11-05 66
4387 20181105(월) 세상잔치도 하늘잔치처럼 하라는 예수님 2018-11-04 67
4386 20181104(일) 예수님 말씀대로 하느님과 이웃 사랑해 2018-11-03 82
4385 20181102(금) 정신에 가득 채웁시다. 2018-11-01 80
4384 20181101(목) 진복팔단은 인간 교육에 혁명적 2018-10-31 84
4383 20181031(수) 세상서 잘난체하면 하늘선 괄시 2018-10-30 70
4382 20181030(화) 하느님이 쓰시는 말씀이 예수님이란 것 2018-10-29 75
4381 20181029(월) 주님 따르면 하늘입국에 성공합니다. 2018-10-28 74
4380 20181028(일) 겉옷인 육체를 벗어 던지고 예수님 앞으로 2018-10-27 81
4379 20181026(금) 인생예보라면 높은 하늘에서 봐야지 2018-10-25 83
4378 20181025(목) 민심이 천심 아니고 지심 되어가는 속화 2018-10-24 126
4377 20181024(수) 하늘서 온(來天人) 사람 하늘로 갈(歸天人) 사람 2018-10-23 99
4376 20181023(화) 하늘에선 아빠가 자녀 살피듯 할 것 2018-10-22 100
4375 20181022(월) 유산으로 남겨줄 건 하느님 가족 조건 2018-10-21 96
12345678910,,,22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