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    글 제 목 작성일 조회
5231 20210805(목) 그리스도라 고백했기 때문입니다. 2021-08-04 150
5230 20210804(수) 우리도 예수님을 감동시킵시다. 2021-08-03 126
5229 20210803(화) 예수님께 야단맞을 겁니다. 2021-08-02 123
5228 202108() 하늘가족식사를 베푸셨습니다. 2021-08-01 121
5227 20210801(일) 하늘양식을 섭취하며 삽니다. 2021-07-31 135
5226 20210730(금) 소박한사람들이 귀해진 세상 2021-07-29 145
5225 20210729(목) 오늘도 우리 믿음 굳게 다져야 2021-07-28 186
5224 20210728(수) 하늘나라가 진작 찾을 참 보물 2021-07-27 166
5223 20210727(화) 현세의 내 인생 주역은 2021-07-26 207
5222 20210726(월) 육체 때문에 못 가보는 천당 지옥 2021-07-25 164
5221 20210725(일) 구걸신앙은 가톨릭교회 아닙니다. 2021-07-24 175
5220 20210723(금) 아버지를 알고 그 가족정신으로 2021-07-22 179
5219 20210722(목) 긴급소식은 오늘까지도 유효합니다. 2021-07-21 168
5218 20210721(수) 부모님이 아가의 인생학교 제1선생님들 2021-07-20 154
5217 20210720(화) 하느님을 아빠아버지라 부르는 게 정상 2021-07-19 168
5216 20210719(월) 인생 길 스승님으로 오신 예수님 2021-07-18 181
5215 20210718(일) 더 높은 곳 향해 전진 2021-07-17 155
5214 20210715(목) 하느님께 사랑받으려 힘들고 고생한 사람들 2021-07-14 179
5213 20210714(수) 천진난만한 어린 아이가 됩시다. 2021-07-13 138
5212 20210712(월) 예수님 우선이면 하느님의 편 2021-07-11 1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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