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    글 제 목 작성일 조회
4977 20201004(일)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말 2020-10-03 41
4976 20201002(금) 하늘안과 믿음생활 하며 2020-10-01 42
4975 20201001(목) 풍작은 모든 이를 위한 나의 과제물 2020-09-30 39
4974 20200930(수) 종교목적은 육신성공 아니라 영혼성공 2020-09-29 36
4973 20200929(화) 초월을 믿으면 대단해집니다. 2020-09-28 40
4972 20200928(월) 뉘우치는 삶인 가톨릭인 됩시다. 2020-09-27 40
4971 20200927(일) 온 천하에 알려 모두가 하느님가족 2020-09-26 56
4970 20200925(금) 종교는 취미생활? 클럽활동? 아니고 2020-09-24 41
4969 20200924(목) 하늘마음 가져 행복합시다. 2020-09-23 52
4968 20200923(수) 하늘자연특명인 복음전파와 병약자 돌보기 2020-09-22 37
4967 20200922(화) 인간의 고귀한 정신이 하늘소속이기에 2020-09-21 46
4966 20200921(월) 하늘의 참 뜻 제대로 알려면 2020-09-20 53
4965 20200920(일) 조선 가톨릭신자들은 일만여 명이 순교 2020-09-19 69
4964 20200918(금) 참 현인이 됩시다. 2020-09-17 58
4963 20200917(목) 내 죽음준비로 삶의 방향 잡읍시다. 2020-09-16 61
4962 20200916(수) 인류전체가 따를 판단기준 2020-09-15 49
4961 20200915(화) 예수님보다 훨씬 많이 나타나신 성모님 2020-09-14 63
4960 20200914(월) 거짓 마귀 욕심시기 등에 물린 사람 2020-09-13 52
4959 20200913(일) 하늘조건이라면 다 용서합시다. 2020-09-12 57
4958 20200911(금) 내 눈의 들보나 티를 보는 법 2020-09-10 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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