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    글 제 목 작성일 조회
4396 20181116(금) 사람들 죽는 날은 하늘이 정하거든요. 2018-11-15 0
4395 20181115(목) 사람이 하느님을 직접 뵈면 에라 나 죽죠. 2018-11-14 3
4394 20181114(수) 모든 게 창조주님 덕인데 감사할 일 없다? 2018-11-13 3
4393 20181113(화) 하느님 자리에 자기를 놓고 2018-11-12 8
4392 20181112(월) 행복하게 사는 비법 설파하신 주님 2018-11-12 6
4391 20181111(일) 하느님께 솔직해야 되겠습니다. 2018-11-10 7
4390 20181109(금) 주님의 살과 피로 하늘 식사하는 곳 2018-11-08 4
4389 20181108(목) 하늘 갈 초대장대로 살았으면 됩니다. 2018-11-07 2
4388 20181107(수) 예수님은 필연인 죽음대비 양보 없다합니다 2018-11-06 6
4387 20181106(화) 하늘 뜻 전제하에 내 삶 삽시다. 2018-11-05 4
4386 20181105(월) 세상잔치도 하늘잔치처럼 하라는 예수님 2018-11-04 7
4385 20181104(일) 예수님 말씀대로 하느님과 이웃 사랑해 2018-11-03 9
4384 20181102(금) 정신에 가득 채웁시다. 2018-11-01 10
4383 20181101(목) 진복팔단은 인간 교육에 혁명적 2018-10-31 10
4382 20181031(수) 세상서 잘난체하면 하늘선 괄시 2018-10-30 10
4381 20181030(화) 하느님이 쓰시는 말씀이 예수님이란 것 2018-10-29 24
4380 20181029(월) 주님 따르면 하늘입국에 성공합니다. 2018-10-28 17
4379 20181028(일) 겉옷인 육체를 벗어 던지고 예수님 앞으로 2018-10-27 19
4378 20181026(금) 인생예보라면 높은 하늘에서 봐야지 2018-10-25 21
4377 20181025(목) 민심이 천심 아니고 지심 되어가는 속화 2018-10-24 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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