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    글 제 목 작성일 조회
5142 20210416(금) 세상 이겨내려는 신앙인들 참 위대하죠. 2021-04-15 5
5141 20210415(목) 사람의 주체는 정신(Anima) 실체는 몸(Corp 2021-04-14 6
5140 20210414(수) 하느님의 가족으로 살다갈 인생 2021-04-13 5
5139 20210413(화) 예수님을 통해서만 영생을 얻는다는 것 2021-04-12 9
5138 20210412(월) 어린이 같은 천진난만한 질문 2021-04-11 5
5137 20210411(일) 세상상식 있으면서 믿을만한 사람 2021-04-10 6
5136 20210409(금) 호숫가의 아침공동식사 낭만이었죠. 2021-04-08 7
5135 20210408(목) 고차원세계 조금씩 접근 훈련받는 큰 인물들 2021-04-07 7
5134 20210407(수) 부활은 예수님존재의 최고정점 2021-04-06 8
5133 20210406(화) 제자들에게 정신없이 달려갔을 마리아 2021-04-05 9
5132 20210405(월) 부활 때문에 인류사가 변경 2021-04-04 9
5131 20210404(일) 육신마저 초월계로 영입된 것 2021-04-03 7
5130 20210402(금) 신 포도주 한 모금으로 세상 마치신 예수 2021-04-01 8
5129 20210401(목) 사랑으로 구원할 인간이 바로 나 2021-03-31 11
5128 20210331(수) 인간들을 거룩한 승화로 하느님자녀 되게 2021-03-30 6
5127 20210330(화) 인간이 자기주제파악 못하면 2021-03-29 11
5126 20210329(월) 마리아의 지극정성 자세가 갸륵 2021-03-28 10
5125 20210221(일) 기도만 제대로 해도 사람치고는 위대합니다. 2021-03-27 9
5124 20210326(금) 하느님은 예수님을 보장하시잖아요. 2021-03-25 13
5123 20210325(목) 하느님의 은총을 가득 받은 마리아 2021-03-24 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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