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    글 제 목 작성일 조회
4934 20200813(목) 우리재산 하느님께 다 맡기고 2020-08-12 2
4933 20200812(수) 지금은 세상사는 방법 자유선택이지만 2020-08-11 4
4932 20200811(화) 하늘나라에서 가장 큰 사람 2020-08-10 4
4931 20200810(월) 만물관리하고 사람끼리는 가족처럼 살 영혼 2020-08-09 6
4930 20200809(일) 예수님이니까 구해주셨지 아무도 2020-08-08 4
4929 20200807(금) 가톨릭의 인생관은 2020-08-06 5
4928 20200806(목) 시공초월 장면과 하늘 소리 2020-08-05 8
4927 20200804(화) 인류가 하느님아버지 가족처럼 살아야 2020-08-03 9
4926 20200803(월) 예수님은 단순히 ‘힘내 이리와’ 2020-08-02 7
4925 20200802(일) 그 전체 수에 지금 신자들과 저도 포함 2020-08-01 5
4924 20200731(금) 부활로 하늘 문 여셨는데 2020-07-30 10
4923 20200730(목) 심금 울리며 마음 짠한 진리길 갑시다. 2020-07-29 11
4922 20200729(수) ‘예, 믿습니다!’할 거라고 마음 다짐 2020-07-28 7
4921 20200728(화) 가톨릭 멋으로 잘 살아봅시다. 2020-07-27 7
4920 20200727(월) 영원세상 얻게 되겠지요. 2020-07-26 6
4919 20200726(일) 인생결말 위해 신앙인 됩시다. 2020-07-25 9
4918 20200724(금) 내 혼과 진지하게 얘기해 봐요. 2020-07-23 8
4917 20200723(목) 하늘나라 신비에 다가선 사람들 2020-07-22 12
4916 20200722(수) 목숨과 성장에 직결된 여성이듯 2020-07-21 10
4915 20200721(화) 하느님가족을 말할 수 있는 가톨릭 2020-07-20 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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