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    글 제 목 작성일 조회
4609 20190722(월) 새벽동산 숲 무덤의 그때 그 심정 2019-07-21 2
4608 20190721(일) 주님 말씀 들으려고 합시다. 2019-07-20 7
4607 20190719(금) 안식일의 주인 예수님 앞에서 2019-07-18 8
4606 20190718(목) 솔깃하다면 늦지 않았어요. 2019-07-17 7
4605 20190717(수) 어린 철부지나 어른 철부지 좋아요. 2019-07-16 9
4604 20190716(화) 휴~! 한국은 여기 없지만요. 2019-07-15 7
4603 20190715(월) 칼을 주러 오셨다는 주님말씀 2019-07-14 9
4602 20190714(일) 예수님의 답변 놀랍습니다. 2019-07-13 12
4601 20190712(금) 창조주의 가족이라는 최고직분 거부하다니요. 2019-07-11 10
4600 20190711(목) 그 집이 평화를 누리기에 마땅하면 2019-07-10 14
4599 20190710(수) 온 세상에 복음을 전하라고 최종 부탁 2019-07-09 8
4598 20190709(화) 지배급들 줘박고 싶은 심정 2019-07-08 14
4597 20190708(월) 서력기원의 사람들 2019-07-07 6
4596 20190707(일) 미래를 아시는 예수님 2019-07-06 9
4595 20190705(금) 이런 불행 어디 있겠어요. 2019-07-04 9
4594 20190704(목) 예수님이 지금 실제 계시면 2019-07-03 7
4593 20190703(수) 이 시대 사람들을 대신해서 2019-07-02 9
4592 20190702(화) 아니, 이게 실화냐? 2019-07-01 8
4591 20190701(월) 예수님 따르면 하늘 뜻 따름 2019-06-30 7
4590 20190630(일) 힘겨우신 예수님처럼 가톨릭교회도 2019-06-29 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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