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    글 제 목 작성일 조회
44 20200203(월) 영원한 인간생명가치에 공감하신 분 2020-02-02 16
43 20200618(목) 하늘 뜻 따라 사는 길 2020-06-17 15
42 20200527(수) 하느님으로 기초 다져진 인간 2020-05-26 15
41 20200526(화) 하느님께 직결된 인간존엄성 2020-05-25 15
40 20200512(화) 하느님의 사랑은 힘찬 영원평화입니다. 2020-05-11 15
39 20200508(금) 나를 위해 목숨 내어주신 분 2020-05-07 15
38 20200615(월) 예수님의 인생안내 참 존경합니다. 2020-06-14 14
37 20200529(금) 땅에 떨어져 썩어 세상에 새 생명 2020-05-28 14
36 20200525(월) 하느님 자녀답게 세상기간 살라 2020-05-24 14
35 20200517(일) 하느님을 따르는 사람 됩시다. 2020-05-16 14
34 20200503(일) 목자 없이 세상 살면 그건 야생인간 2020-05-02 14
33 20200607(일) 최초기원님을 아버지로 모셔야 당연 2020-06-06 13
32 20200601(월) 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2020-05-31 13
31 20200531(일) 신약시대의 주역은 성령이십니다. 2020-05-30 13
30 20200703(금) 죽음 넘어도 성공한 사람 2020-07-02 12
29 20200614(일) 하느님의 가족으로 하늘잔치에 참석 2020-06-13 12
28 20200612(금) 그런 자유 어디다 써 먹을 건데요? 2020-06-11 12
27 20200519(화) 사랑계명으로 살며 하늘가기 2020-05-18 12
26 20200518(월) 하느님을 알고 영혼을 구하라. 2020-05-17 12
25 20200628(일) 사람은 영과 육이 하나인 존재 2020-06-27 11
1,,,24124224324424524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