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    글 제 목 작성일 조회
74 20200626(금) 인생과 후생이 같도록 2020-06-25 19
73 20200529(금) 땅에 떨어져 썩어 세상에 새 생명 2020-05-28 19
72 20200527(수) 하느님으로 기초 다져진 인간 2020-05-26 19
71 20200512(화) 하느님의 사랑은 힘찬 영원평화입니다. 2020-05-11 19
70 20200213(목) 능력 있는 인간의 몸 2020-02-12 19
69 20200615(월) 예수님의 인생안내 참 존경합니다. 2020-06-14 18
68 20200517(일) 하느님을 따르는 사람 됩시다. 2020-05-16 18
67 20200508(금) 나를 위해 목숨 내어주신 분 2020-05-07 18
66 20190630(일) 힘겨우신 예수님처럼 가톨릭교회도 2019-06-29 18
65 20200526(화) 하느님께 직결된 인간존엄성 2020-05-25 17
64 20200518(월) 하느님을 알고 영혼을 구하라. 2020-05-17 17
63 20200503(일) 목자 없이 세상 살면 그건 야생인간 2020-05-02 17
62 20200203(월) 영원한 인간생명가치에 공감하신 분 2020-02-02 17
61 20200710(금) 하느님가족으로 살아야지 2020-07-09 16
60 20200702(목) 하늘진리 알림방법 업그레이드합시다. 2020-07-01 16
59 20200628(일) 사람은 영과 육이 하나인 존재 2020-06-27 16
58 20200624(수) 하느님 뜻에 우리가 움직여야 2020-06-23 16
57 20200525(월) 하느님 자녀답게 세상기간 살라 2020-05-24 16
56 20200617(수) 하늘에서 상 받을 기대로 사시려면 2020-06-16 15
55 20200614(일) 하느님의 가족으로 하늘잔치에 참석 2020-06-13 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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