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    글 제 목 작성일 조회
228 20190809(금) 이걸 믿고 살면 만점 2019-08-08 48
227 20201103(화) 하늘나라엔 연속잔치에 갈 곳 많고 2020-11-02 47
226 20200913(일) 하늘조건이라면 다 용서합시다. 2020-09-12 47
225 20200809(일) 예수님이니까 구해주셨지 아무도 2020-08-08 47
224 20200122(수) 하느님사랑 이웃사랑으로 사실 분 2020-01-21 47
223 20191205(목) 반석 위 인생 삽시다. 2019-12-04 47
222 20190823(금) 예수님 말씀을 100% 따르기로 2019-08-22 47
221 20190822(목) 인생 맘대로 살면 도깨비나 괴물이죠. 2019-08-21 47
220 20190811(일) 마음정신 다 써버렸으면 영혼은 껍질 2019-08-10 47
219 20190805(월) 아버지 식구로 보셨다는 행동실천 2019-08-04 47
218 20190529(수) 신앙인은 성경 중요성 알지만 2019-05-28 47
217 20190410(수) 누구 뜻에 맞춰야하죠? 2019-04-09 47
216 20200924(목) 하늘마음 가져 행복합시다. 2020-09-23 46
215 20200727(월) 영원세상 얻게 되겠지요. 2020-07-26 46
214 20191129(금) 시간 장소 관련단어를 빼니까 2019-11-28 46
213 20190924(화) 하느님과 한 가족인 인류형제들 2019-09-23 46
212 20190619(수) 하느님 앞에서 발표 하거나 말하듯 2019-06-18 46
211 20190610(월) ‘성모님은 교회의 어머니’ 2019-06-09 46
210 20190605(수) 하느님 말씀님의 육화 탄생 목적 2019-06-04 46
209 20190604(화) 사람이 하느님 속성까지 알고 살다니 2019-06-03 4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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