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    글 제 목 작성일 조회
198 20200715(수) 예수님의 가톨릭 구원열차 타고 2020-07-14 44
197 20190818(일) 세상인간들의 변화무쌍한 욕심 때문 2019-08-17 44
196 20190804(일) 최종 판단기준은 인간 생명 2019-08-03 44
195 20190731(수) 보물찾기 2019-07-30 44
194 20190619(수) 하느님 앞에서 발표 하거나 말하듯 2019-06-18 44
193 20190614(금) 지금 사는 자세를 정하란 겁니다. 2019-06-13 44
192 20190605(수) 하느님 말씀님의 육화 탄생 목적 2019-06-04 44
191 20200916(수) 인류전체가 따를 판단기준 2020-09-15 43
190 20200910(목) 세상서 위대해져봤자 하늘미움 사면 2020-09-09 43
189 20200809(일) 예수님이니까 구해주셨지 아무도 2020-08-08 43
188 20191204(수) 하느님 아버지의 가족 됩시다. 2019-12-03 43
187 20190730(화) 귀 있는 사람은 들어라. 2019-07-29 43
186 20190521(화) 세상과는 다른 평화를 주신다고 말씀 2019-05-20 43
185 20190519(일) 예수님 사랑기준과 세속의 사랑기준 2019-05-18 43
184 20190513(월) 하늘친구로 하늘아빠 가족답게 2019-05-12 43
183 20200924(목) 하늘마음 가져 행복합시다. 2020-09-23 42
182 20200807(금) 가톨릭의 인생관은 2020-08-06 42
181 20200806(목) 시공초월 장면과 하늘 소리 2020-08-05 42
180 20200621(일) 일단 예수님의 마음에 들게 살면 2020-06-20 42
179 20191211(수) 하늘조건 살려는데 세상조건이 힘드니 2019-12-10 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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