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    글 제 목 작성일 조회
154 20200206(목) 하늘 뜻 맞게 진화해가며 사는 신앙인 2020-02-05 27
153 20200124(금) 12제자들의 선교에 직결되었네요. 2020-01-23 27
152 20200123(목) 이젠 예수님을 스승으로 정하고 2020-01-22 27
151 20191231(화) 이 세상 법의 골자들 2019-12-30 27
150 20191220(금) 예수님의 가톨릭사상 핵심 2019-12-19 27
149 20191129(금) 시간 장소 관련단어를 빼니까 2019-11-28 27
148 20190722(월) 새벽동산 숲 무덤의 그때 그 심정 2019-07-21 27
147 20200504(월) 한 목자 아래 한 양 떼 2020-05-03 26
146 20200429(수) 남까지 망치게 하니 미칠 지경! 2020-04-28 26
145 20200410(금) 순종하며 왕 중 왕따라 삽시다. 2020-04-09 26
144 20200407(화) 주님, 어디로 가십니까? 2020-04-06 26
143 20200330(월) 예수님의 인정은 하늘의 인정 2020-03-29 26
142 20200205(수) 나의 내면 주체성을 영원무한까지 2020-02-04 26
141 20200119(일)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 예수 2020-01-18 26
140 20200117(금) 하느님 가족정신 갖고 사랑 평화 봉사 2020-01-16 26
139 20200103(금) 사람위에 사람 없다 하잖아요. 2020-01-02 26
138 20191223(월) 하느님과 연관된 내 인생 인정할 때 2019-12-22 26
137 20191209(월) 당신의 도구로 써주소서. 2019-12-08 26
136 20200522(금) 자유책임 어찌 지겠단 말입니까? 2020-05-21 25
135 20200417(금) 예수님 지시대로 던져 고기 잡기 2020-04-16 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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