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    글 제 목 작성일 조회
328 20190917(화) 죽음은 새 삶으로 옮아가는 것 2019-09-16 56
327 20190612(수) 예수님이 바로 그런 분 2019-06-11 56
326 20190611(화) 삶은 곧 죽음으로 가는 길 2019-06-10 56
325 20190506(월) TV에 먹는 게 요즈음 너무 많이 2019-05-05 56
324 20200713(월) 신법진리 따라 사는 걸 보여주는 부모 2020-07-12 55
323 20200626(금) 인생과 후생이 같도록 2020-06-25 55
322 20200529(금) 땅에 떨어져 썩어 세상에 새 생명 2020-05-28 55
321 20200508(금) 나를 위해 목숨 내어주신 분 2020-05-07 55
320 20200123(목) 이젠 예수님을 스승으로 정하고 2020-01-22 55
319 20200119(일)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 예수 2020-01-18 55
318 20191223(월) 하느님과 연관된 내 인생 인정할 때 2019-12-22 55
317 20191104(월) 영원까지 이어질 인생 크기 2019-10-31 55
316 20191022(화) 현명한 사람이려면 신앙 가집시다. 2019-10-21 55
315 20190922(일) 세상앞엔 자유있고 하늘앞엔 자유 없어요. 2019-09-21 55
314 20190523(목) 영복성공 100점. 2019-05-22 55
313 20190328(목) 하느님과 못 통하니 지옥이죠! 2019-03-27 55
312 20190320(수) 인류사상 오직 예수님뿐 2019-03-19 55
311 20190306(수) 하늘칭찬에 매어 매일 산다면 참 아름다운 세상 2019-03-05 55
310 20200706(월) 우리도 죽어 시공초월 세상사 알겁니다. 2020-07-05 54
309 20200701(수) 하늘나라 가치기준 따라 사는 사람들 2020-06-30 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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