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    글 제 목 작성일 조회
99 20201118(수) 하느님아버지 가족 된 보물 받은 신앙인 2020-11-17 29
98 20201019(월) 신통한 어린이와 으스대는 어른들 꼴 2020-10-18 29
97 20201015(목) 하늘 앞에선 태풍 앞의 먼지 2020-10-14 29
96 20201007(수) 새 에덴동산 시대의 재현 2020-10-06 29
95 20200923(수) 하늘자연특명인 복음전파와 병약자 돌보기 2020-09-22 29
94 20190708(월) 서력기원의 사람들 2019-07-07 29
93 20210118(월) 신앙인은 예수님이 나의 중심 2021-01-17 28
92 20201201(화) 인류가 쓰는 연대 기준결정은 기적 2020-11-30 28
91 20201117(화) 신앙인은 마음을 하느님 가족으로 2020-11-16 28
90 20201025(일) 예수님 IQ 대단합니다. 2020-10-24 28
89 20201022(목) 사는 게 다 죄죠. 2020-10-21 28
88 20201001(목) 풍작은 모든 이를 위한 나의 과제물 2020-09-30 28
87 20200925(금) 종교는 취미생활? 클럽활동? 아니고 2020-09-24 28
86 20201106(금) 구원영생 얻기 위해 최선 2020-11-05 27
85 20201208(화) ‘저는 주님의 종’이라는 말씀 2020-12-07 26
84 20201204(금) 육체의 눈 고치셨으니 영혼도 쉽겠지요. 2020-12-03 26
83 20201109(월) 주님영광의 빛을 드러내는 교회 2020-11-08 26
82 20201026(월) 하느님전제하에 성립됩니다. 2020-10-25 26
81 20201005(월) 하느님사랑하기와 이웃사랑하기 2020-10-04 26
80 20210119(화) 신법 위반할 때 죄인이죠. 2021-01-18 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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