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    글 제 목 작성일 조회
139 20200719(일) 인류가 한 가족처럼 되려면 2020-07-18 36
138 20190707(일) 미래를 아시는 예수님 2019-07-06 36
137 20191202(월) 노와 키 잡을 사람 되어주십시오. 2019-12-01 35
136 20210114(목) 하느님가족으로 새로 태어나 보시죠. 2021-01-13 34
135 20201104(수) 인생점수 계산을 죽기 전에 2020-11-03 34
134 20201004(일)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말 2020-10-03 34
133 20200922(화) 인간의 고귀한 정신이 하늘소속이기에 2020-09-21 34
132 20200824(월) 갈 곳을 기대하며 위대해집시다. 2020-08-23 34
131 20191212(목) 예수님을 절정으로 인생 길안내 끝 2019-12-11 34
130 20190721(일) 주님 말씀 들으려고 합시다. 2019-07-20 34
129 20190715(월) 칼을 주러 오셨다는 주님말씀 2019-07-14 34
128 20190703(수) 이 시대 사람들을 대신해서 2019-07-02 34
127 20201126(목) 우리 뇌 창조주 하느님의 선물 2020-11-25 33
126 20201125(수) 신앙인들 존엄 위대한 세상보물님들 2020-11-24 33
125 20201108(일) 슬기롭게 사느냐 어리석게 사느냐 2020-11-07 33
124 20201020(화) 예수님 만날 때가 그때입니다. 2020-10-19 33
123 20201013(화) 하느님의 눈엔 속이 보인다고요 2020-10-12 33
122 20190705(금) 이런 불행 어디 있겠어요. 2019-07-04 33
121 20201120(금) 하느님과 통교하는 성전 2020-11-19 32
120 20201110(화) 사랑의 주종관계인 정통가톨릭. 2020-11-09 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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