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    글 제 목 작성일 조회
308 20200610(수) 하늘 법은 하느님사랑 이웃사랑이 골자 2020-06-09 54
307 20200211(화) 하늘사랑 사람사랑이 제일 중요해요. 2020-02-10 54
306 20200209(일) 하느님가족 되려고 빛 소금 준비하실 분들 2020-02-08 54
305 20200203(월) 영원한 인간생명가치에 공감하신 분 2020-02-02 54
304 20200124(금) 12제자들의 선교에 직결되었네요. 2020-01-23 54
303 20200115(수) 가톨릭은 사상이 하늘과 통한 차원 2020-01-14 54
302 20200105(일) 예수님 만민의 왕이심 공개 2020-01-04 54
301 20200103(금) 사람위에 사람 없다 하잖아요. 2020-01-02 54
300 20191216(월) 정의로우려면 겸손한 모름의 문을 엽시다. 2019-12-15 54
299 20190916(월) 하느님의 가족정신을 인류에게 2019-09-15 54
298 20190528(화) 하늘 모든 것을 훤히 아시는 분 2019-05-27 54
297 20190515(수) 예수님이 큰 소리 치실 때는 2019-05-14 54
296 20190428(일) 예수님부활은 디지털사건이며 신앙 첫 자리 2019-04-27 54
295 20190408(월) 신법에 기인 된 인간근본 2019-04-07 54
294 20200730(목) 심금 울리며 마음 짠한 진리길 갑시다. 2020-07-29 53
293 20200720(월) 하느님가족의 위대함 찬양하며 삽시다. 2020-07-19 53
292 20200614(일) 하느님의 가족으로 하늘잔치에 참석 2020-06-13 53
291 20200603(수) 내 혼은 내 삶의 데이터 2020-06-02 53
290 20191217(화) 서력기원은 계시의 기적입니다. 2019-12-16 53
289 20191215(일) 이 시대에 요한처럼 예수님을 확신하며 2019-12-14 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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