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    글 제 목 작성일 조회
119 20200929(화) 초월을 믿으면 대단해집니다. 2020-09-28 32
118 20190725(목) 하느님가족 되기위한 단련장 세상살이 2019-07-24 32
117 20190701(월) 예수님 따르면 하늘 뜻 따름 2019-06-30 32
116 20201210(목) 하늘 작은이의 위대함 2020-12-09 31
115 20201105(목) 하느님 자녀는 하느님의 식구 2020-11-04 31
114 20201102(월) 하늘이 고향이면 죽음은 귀천 2020-11-01 31
113 20201009(금) 그래서 세상 제일 베스트셀러 책이 성경 2020-10-08 31
112 20201002(금) 하늘안과 믿음생활 하며 2020-10-01 31
111 20210117(일) 보라,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. 2021-01-16 30
110 20201123(월) 하늘에 감사하며 폭 넓게 사시지요. 2020-11-22 30
109 20201113(금) 죽음은 매일 다가오는데 살겠다고 2020-11-12 30
108 20201021(수) 하느님 시키신 대로할 내 몸 2020-10-20 30
107 20201014(수) 꾸짖으셨기에 민주주의 탄생했죠. 2020-10-13 30
106 20201012(월) 요나와 솔로몬을 찾는 위인 2020-10-11 30
105 20201011(일) 죽음이 내 인생결론이란 점 2020-10-10 30
104 20201008(목) 청하기만 하면 되는 게 아니라 2020-10-07 30
103 20200930(수) 종교목적은 육신성공 아니라 영혼성공 2020-09-29 30
102 20200928(월) 뉘우치는 삶인 가톨릭인 됩시다. 2020-09-27 30
101 20201122(일) 예수님은 그간 늘 불행한 사람들과 함께 2020-11-21 29
100 20201118(수) 하느님아버지 가족 된 보물 받은 신앙인 2020-11-17 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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