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    글 제 목 작성일 조회
244 20191210(화) 예수님은 하느님 뜻이 육화되신 분 2019-12-09 49
243 20190627(목) 주님, 주님! 하지만 말고 2019-06-26 49
242 20200918(금) 참 현인이 됩시다. 2020-09-17 48
241 20200811(화) 하늘나라에서 가장 큰 사람 2020-08-10 48
240 20200803(월) 예수님은 단순히 ‘힘내 이리와’ 2020-08-02 48
239 20200205(수) 나의 내면 주체성을 영원무한까지 2020-02-04 48
238 20191224(화) 인류에 울려 퍼지는 하늘약속 실현 2019-12-23 48
237 20191128(목) 영원존재 영혼 가꿔야 합니다. 2019-11-27 48
236 20191127(수) 우리의 자랑스러운 세계 성인들 2019-11-26 48
235 20191031(목) 예루살렘 멸망 피할 가정 2019-10-30 48
234 20190923(월) 죽어서 하늘 갈 때 당당하려면 2019-09-22 48
233 20190809(금) 이걸 믿고 살면 만점 2019-08-08 48
232 20190729(월) 마르타처럼 믿읍시다. 2019-07-28 48
231 20201103(화) 하늘나라엔 연속잔치에 갈 곳 많고 2020-11-02 47
230 20200915(화) 예수님보다 훨씬 많이 나타나신 성모님 2020-09-14 47
229 20200820(목) 오래 살겠다며 죽겠다 노력하다니 2020-08-19 47
228 20200715(수) 예수님의 가톨릭 구원열차 타고 2020-07-14 47
227 20200708(수) 자연법과 신법으로 걸러내 써야할 자유 2020-07-07 47
226 20200122(수) 하느님사랑 이웃사랑으로 사실 분 2020-01-21 47
225 20190905(목) 하느님보살핌 안에서 함께 사는 게 원칙 2019-09-04 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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