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    글 제 목 작성일 조회
204 20200207(금) 하느님가족으로 영원행복 살 위인 2020-02-06 42
203 20191213(금) 하늘 땅 왕래하는 영생준비 생활 2019-12-12 42
202 20191201(일) 영원생활 할 내혼 잠 깨우자는 때 2019-11-30 42
201 20190925(수) 내게 하느님가족 되라고 강조하셨거든요. 2019-09-24 42
200 20190924(화) 하느님과 한 가족인 인류형제들 2019-09-23 42
199 20190805(월) 아버지 식구로 보셨다는 행동실천 2019-08-04 42
198 20190804(일) 최종 판단기준은 인간 생명 2019-08-03 42
197 20190619(수) 하느님 앞에서 발표 하거나 말하듯 2019-06-18 42
196 20190610(월) ‘성모님은 교회의 어머니’ 2019-06-09 42
195 20200920(일) 조선 가톨릭신자들은 일만여 명이 순교 2020-09-19 41
194 20200731(금) 부활로 하늘 문 여셨는데 2020-07-30 41
193 20200720(월) 하느님가족의 위대함 찬양하며 삽시다. 2020-07-19 41
192 20200701(수) 하늘나라 가치기준 따라 사는 사람들 2020-06-30 41
191 20200626(금) 인생과 후생이 같도록 2020-06-25 41
190 20191224(화) 인류에 울려 퍼지는 하늘약속 실현 2019-12-23 41
189 20191203(화) AD BC 중심점이신 예수님께 모여요. 2019-12-02 41
188 20191031(목) 예루살렘 멸망 피할 가정 2019-10-30 41
187 20190906(금) 하늘에선 순교하신 분들이 윗자리 2019-09-05 41
186 20190519(일) 예수님 사랑기준과 세속의 사랑기준 2019-05-18 41
185 20201202(수) 하늘배우는 학생생활로 내 삶 정합시다. 2020-12-01 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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