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    글 제 목 작성일 조회
277 20191201(일) 영원생활 할 내혼 잠 깨우자는 때 2019-11-30 55
276 20191128(목) 영원존재 영혼 가꿔야 합니다. 2019-11-27 55
275 20190923(월) 죽어서 하늘 갈 때 당당하려면 2019-09-22 55
274 20190718(목) 솔깃하다면 늦지 않았어요. 2019-07-17 55
273 20190328(목) 하느님과 못 통하니 지옥이죠! 2019-03-27 55
272 20190306(수) 하늘칭찬에 매어 매일 산다면 참 아름다운 세상 2019-03-05 55
271 20200910(목) 세상서 위대해져봤자 하늘미움 사면 2020-09-09 54
270 20200807(금) 가톨릭의 인생관은 2020-08-06 54
269 20200806(목) 시공초월 장면과 하늘 소리 2020-08-05 54
268 20200715(수) 예수님의 가톨릭 구원열차 타고 2020-07-14 54
267 20200122(수) 하느님사랑 이웃사랑으로 사실 분 2020-01-21 54
266 20190925(수) 내게 하느님가족 되라고 강조하셨거든요. 2019-09-24 54
265 20190819(월) 하늘점수 빵점 지옥대박이죠. 2019-08-18 54
264 20190729(월) 마르타처럼 믿읍시다. 2019-07-28 54
263 20190719(금) 안식일의 주인 예수님 앞에서 2019-07-18 54
262 20190526(일) 하느님아버지와 대화할 때 이렇게 2019-05-25 54
261 20190508(수) 세상의 모든 왕들 중의 왕 2019-05-07 54
260 20190507(화) 딱 하나, 바로 죽음이후가 걸림돌 2019-05-06 54
259 20190425(목) 예수님신약버전 소프트웨어로 인생 재설치 2019-04-24 54
258 20190405(금) 아! 그래서 이스라엘이 망했구나! 2019-04-04 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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