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    글 제 목 작성일 조회
279 20190925(수) 내게 하느님가족 되라고 강조하셨거든요. 2019-09-24 56
278 20190718(목) 솔깃하다면 늦지 않았어요. 2019-07-17 56
277 20190515(수) 예수님이 큰 소리 치실 때는 2019-05-14 56
276 20190405(금) 아! 그래서 이스라엘이 망했구나! 2019-04-04 56
275 20190306(수) 하늘칭찬에 매어 매일 산다면 참 아름다운 세상 2019-03-05 56
274 20201230(수) 죽어도 원 없다는 기쁨을 느낍시다. 2020-12-29 55
273 20200924(목) 하늘마음 가져 행복합시다. 2020-09-23 55
272 20200910(목) 세상서 위대해져봤자 하늘미움 사면 2020-09-09 55
271 20200831(월) 인류역사를 AD로 전환시킨 하늘 기적 2020-08-30 55
270 20200807(금) 가톨릭의 인생관은 2020-08-06 55
269 20200715(수) 예수님의 가톨릭 구원열차 타고 2020-07-14 55
268 20191201(일) 영원생활 할 내혼 잠 깨우자는 때 2019-11-30 55
267 20191129(금) 시간 장소 관련단어를 빼니까 2019-11-28 55
266 20191128(목) 영원존재 영혼 가꿔야 합니다. 2019-11-27 55
265 20190923(월) 죽어서 하늘 갈 때 당당하려면 2019-09-22 55
264 20190819(월) 하늘점수 빵점 지옥대박이죠. 2019-08-18 55
263 20190719(금) 안식일의 주인 예수님 앞에서 2019-07-18 55
262 20190508(수) 세상의 모든 왕들 중의 왕 2019-05-07 55
261 20190507(화) 딱 하나, 바로 죽음이후가 걸림돌 2019-05-06 55
260 20190331(일) 인류사에 미친 큰 길안내자 예수 2019-03-30 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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