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    글 제 목 작성일 조회
1799 프란치스코 교황님-옷이 아니라 너희 마음을 찢어라 2015-05-20 497
1798 프란치스코 교황님-가면을 쓰지 않은 그리스도인 2015-05-20 763
1797 프란치스코 교황님-지혜의 영이 세속적인 궁금증을 이긴다 2015-05-20 481
1796 프란치스코 교황님-자유로운 사고 2015-05-20 693
1795 프란치스코 교황님-여행의 동반자 2015-05-20 779
1794 프란치스코 교황님-알려지지 않은 성령 2015-05-20 762
1793 프란치스코 교황님-움직이는 한결같은 마음 2015-05-20 739
1792 프란치스코 교황님-선물을 받는 어린이처럼 2015-05-20 541
1791 프란치스코 교황님-예수님의 일 2015-05-20 506
1790 프란치스코 교황님-할머니와 신학자 2015-05-20 815
1789 프란치스코 교황님-성가시게 외쳐대는 소리 2015-05-20 491
1788 프란치스코 교황님-주님께 용감하게 기도하기 2015-05-20 589
1787 프란치스코 교황님-신비는 자신을 드러내려 하지 않습니다 2015-05-20 488
1786 프란치스코 교황님-침묵이 음악이 될 때 2015-05-20 614
1785 프란치스코 교황님-찬미의 기도(The prayer of praise) 2015-05-20 576
1784 프란치스코 교황님-함께 기도할 친구 2015-05-20 574
1783 프란치스코 교황님-조용하고 부드러운 소리 2015-05-20 572
1782 프란치스코 교황님-주머니에 복음서를 2015-05-20 768
1781 시복 시성 기도문 2015-05-20 488
1780 사랑이 오래 살아남기 위해서는 2015-05-20 342
12345678910,,,9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