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    글 제 목 작성일 조회
319 20190801(목) 서력기원 없애겠다는 생각? 2019-07-31 60
318 20190712(금) 창조주의 가족이라는 최고직분 거부하다니요. 2019-07-11 60
317 20190612(수) 예수님이 바로 그런 분 2019-06-11 60
316 20190520(월) 창조 때에 우리를 닮은 인간 2019-05-19 60
315 20190506(월) TV에 먹는 게 요즈음 너무 많이 2019-05-05 60
314 20190219(화) 곳곳에 신앙인들이 주역 활동해야 2019-02-18 60
313 20200927(일) 온 천하에 알려 모두가 하느님가족 2020-09-26 59
312 20200814(금) 신앙의 흔적들이 인생길 방향표지로 2020-08-13 59
311 20200809(일) 예수님이니까 구해주셨지 아무도 2020-08-08 59
310 20200730(목) 심금 울리며 마음 짠한 진리길 갑시다. 2020-07-29 59
309 20200727(월) 영원세상 얻게 되겠지요. 2020-07-26 59
308 20200119(일)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 예수 2020-01-18 59
307 20190522(수) 하늘에 붙어서 절대 끊어지지 맙시다. 2019-05-21 59
306 20190408(월) 신법에 기인 된 인간근본 2019-04-07 59
305 20200918(금) 참 현인이 됩시다. 2020-09-17 58
304 20200913(일) 하늘조건이라면 다 용서합시다. 2020-09-12 58
303 20200911(금) 내 눈의 들보나 티를 보는 법 2020-09-10 58
302 20200906(일) 공동체 내에 속해서 예수님과 함께 2020-09-05 58
301 20200828(금) 슬기로운 이들은 하늘영복까지 봅니다. 2020-08-27 58
300 20200102(목) 최상의 보물은 신앙 2020-01-01 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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