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    글 제 목 작성일 조회
339 20190303(일) 선악판별능력 제대로 갖춰 잘 살려면 2019-03-02 62
338 20200811(화) 하늘나라에서 가장 큰 사람 2020-08-10 61
337 20200708(수) 자연법과 신법으로 걸러내 써야할 자유 2020-07-07 61
336 20200701(수) 하늘나라 가치기준 따라 사는 사람들 2020-06-30 61
335 20200629(월) 하나이고 거룩하고 보편되며 사도로부터 이어온 교.. 2020-06-28 61
334 20200623(화) 창조주까지 연결 된 한 가족정신 2020-06-22 61
333 20200607(일) 최초기원님을 아버지로 모셔야 당연 2020-06-06 61
332 20200211(화) 하늘사랑 사람사랑이 제일 중요해요. 2020-02-10 61
331 20191209(월) 당신의 도구로 써주소서. 2019-12-08 61
330 20190611(화) 삶은 곧 죽음으로 가는 길 2019-06-10 61
329 20190416(화) 최후만찬 읽으니까 그랬나보다 하지만. 2019-04-15 61
328 20190412(금) 하느님을 하느님답게 아는 위인들 2019-04-11 61
327 20200614(일) 하느님의 가족으로 하늘잔치에 참석 2020-06-13 60
326 20191215(일) 이 시대에 요한처럼 예수님을 확신하며 2019-12-14 60
325 20191104(월) 영원까지 이어질 인생 크기 2019-10-31 60
324 20190917(화) 죽음은 새 삶으로 옮아가는 것 2019-09-16 60
323 20190801(목) 서력기원 없애겠다는 생각? 2019-07-31 60
322 20190712(금) 창조주의 가족이라는 최고직분 거부하다니요. 2019-07-11 60
321 20190612(수) 예수님이 바로 그런 분 2019-06-11 60
320 20190506(월) TV에 먹는 게 요즈음 너무 많이 2019-05-05 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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