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    글 제 목 작성일 조회
219 20190811(일) 마음정신 다 써버렸으면 영혼은 껍질 2019-08-10 50
218 20190805(월) 아버지 식구로 보셨다는 행동실천 2019-08-04 50
217 20190613(목) 가톨릭사상은 사람들을 훌륭한 길로 안내 2019-06-12 50
216 20190604(화) 사람이 하느님 속성까지 알고 살다니 2019-06-03 50
215 20190521(화) 세상과는 다른 평화를 주신다고 말씀 2019-05-20 50
214 20190513(월) 하늘친구로 하늘아빠 가족답게 2019-05-12 50
213 20190410(수) 누구 뜻에 맞춰야하죠? 2019-04-09 50
212 20190305(화) 영복 향 인간들 많아지게 합시다. 꼭! 2019-03-04 50
211 20201111(수) 나병을 낫게 하신 힘은 무슨 힘 2020-11-10 49
210 20200916(수) 인류전체가 따를 판단기준 2020-09-15 49
209 20200907(월) 진리 지키실 분 환영합니다. 2020-09-06 49
208 20200728(화) 가톨릭 멋으로 잘 살아봅시다. 2020-07-27 49
207 20200106(월) 기초교육은 10계명과 주님의 기도 2020-01-05 49
206 20191211(수) 하늘조건 살려는데 세상조건이 힘드니 2019-12-10 49
205 20190714(일) 예수님의 답변 놀랍습니다. 2019-07-13 49
204 20190610(월) ‘성모님은 교회의 어머니’ 2019-06-09 49
203 20200719(일) 인류가 한 가족처럼 되려면 2020-07-18 48
202 20190605(수) 하느님 말씀님의 육화 탄생 목적 2019-06-04 48
201 20201124(화) 하느님가족들을 괴롭히는 악의 세력 2020-11-23 47
200 20200824(월) 갈 곳을 기대하며 위대해집시다. 2020-08-23 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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