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    글 제 목 작성일 조회
179 20201113(금) 죽음은 매일 다가오는데 살겠다고 2020-11-12 44
178 20190514(화) 예수님의 사랑을 절대명령으로 신앙하면 2019-05-13 44
177 20201125(수) 신앙인들 존엄 위대한 세상보물님들 2020-11-24 43
176 20201108(일) 슬기롭게 사느냐 어리석게 사느냐 2020-11-07 43
175 20201002(금) 하늘안과 믿음생활 하며 2020-10-01 43
174 20200925(금) 종교는 취미생활? 클럽활동? 아니고 2020-09-24 43
173 20190821(수) 사람의 자유와 하느님의 자유 2019-08-20 43
172 20190724(수) 지구나라에 뿌려진 생명씨앗 2019-07-23 43
171 20210118(월) 신앙인은 예수님이 나의 중심 2021-01-17 42
170 20201013(화) 하느님의 눈엔 속이 보인다고요 2020-10-12 42
169 20201012(월) 요나와 솔로몬을 찾는 위인 2020-10-11 42
168 20190704(목) 예수님이 지금 실제 계시면 2019-07-03 42
167 20190702(화) 아니, 이게 실화냐? 2019-07-01 42
166 20190628(금) 그 잔치 참여할 우리도 바빠지죠. 2019-06-27 42
165 20210117(일) 보라,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. 2021-01-16 41
164 20210114(목) 하느님가족으로 새로 태어나 보시죠. 2021-01-13 41
163 20201105(목) 하느님 자녀는 하느님의 식구 2020-11-04 41
162 20201004(일)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말 2020-10-03 41
161 20200929(화) 초월을 믿으면 대단해집니다. 2020-09-28 41
160 20200928(월) 뉘우치는 삶인 가톨릭인 됩시다. 2020-09-27 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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