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    글 제 목 작성일 조회
159 20191202(월) 노와 키 잡을 사람 되어주십시오. 2019-12-01 41
158 20190707(일) 미래를 아시는 예수님 2019-07-06 41
157 20190703(수) 이 시대 사람들을 대신해서 2019-07-02 41
156 20201110(화) 사랑의 주종관계인 정통가톨릭. 2020-11-09 40
155 20201021(수) 하느님 시키신 대로할 내 몸 2020-10-20 40
154 20201001(목) 풍작은 모든 이를 위한 나의 과제물 2020-09-30 40
153 20201123(월) 하늘에 감사하며 폭 넓게 사시지요. 2020-11-22 39
152 20201102(월) 하늘이 고향이면 죽음은 귀천 2020-11-01 39
151 20201020(화) 예수님 만날 때가 그때입니다. 2020-10-19 39
150 20201011(일) 죽음이 내 인생결론이란 점 2020-10-10 39
149 20201009(금) 그래서 세상 제일 베스트셀러 책이 성경 2020-10-08 39
148 20190715(월) 칼을 주러 오셨다는 주님말씀 2019-07-14 39
147 20190701(월) 예수님 따르면 하늘 뜻 따름 2019-06-30 39
146 20190618(화) 큰 인물로 진화해야죠. 2019-06-17 39
145 20201129(일) 죽음 후 상상 못할 환경 맞을 준비 2020-11-28 38
144 20201122(일) 예수님은 그간 늘 불행한 사람들과 함께 2020-11-21 38
143 20201120(금) 하느님과 통교하는 성전 2020-11-19 38
142 20201117(화) 신앙인은 마음을 하느님 가족으로 2020-11-16 38
141 20200923(수) 하늘자연특명인 복음전파와 병약자 돌보기 2020-09-22 38
140 20190705(금) 이런 불행 어디 있겠어요. 2019-07-04 3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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