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    글 제 목 작성일 조회
139 20201201(화) 인류가 쓰는 연대 기준결정은 기적 2020-11-30 37
138 20201118(수) 하느님아버지 가족 된 보물 받은 신앙인 2020-11-17 37
137 20201109(월) 주님영광의 빛을 드러내는 교회 2020-11-08 37
136 20201101(일) 울타리로부터 해방되어 크게 살아봅시다. 2020-10-31 37
135 20201007(수) 새 에덴동산 시대의 재현 2020-10-06 37
134 20201210(목) 하늘 작은이의 위대함 2020-12-09 36
133 20201026(월) 하느님전제하에 성립됩니다. 2020-10-25 36
132 20201015(목) 하늘 앞에선 태풍 앞의 먼지 2020-10-14 36
131 20201014(수) 꾸짖으셨기에 민주주의 탄생했죠. 2020-10-13 36
130 20201008(목) 청하기만 하면 되는 게 아니라 2020-10-07 36
129 20200930(수) 종교목적은 육신성공 아니라 영혼성공 2020-09-29 36
128 20190721(일) 주님 말씀 들으려고 합시다. 2019-07-20 36
127 20201119(목) 하느님의 가족사랑 펴면서 2020-11-18 35
126 20201106(금) 구원영생 얻기 위해 최선 2020-11-05 35
125 20201028(수) 시몬과 유다(타대오)의 축일을 지내며 2020-10-27 35
124 20201023(금) 하느님과 인격적통교인 기도 2020-10-22 35
123 20201022(목) 사는 게 다 죄죠. 2020-10-21 35
122 20201204(금) 육체의 눈 고치셨으니 영혼도 쉽겠지요. 2020-12-03 34
121 20201203(목) 반석위에 집지은 슬기로운 가톨릭신자들 2020-12-02 34
120 20201025(일) 예수님 IQ 대단합니다. 2020-10-24 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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