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    글 제 목 작성일 조회
199 20200817(월) 하느님 가족 보는 것과 같습니다. 2020-08-16 47
198 20200724(금) 내 혼과 진지하게 얘기해 봐요. 2020-07-23 47
197 20190826(월) 맹세는 신성하고 대상이 최상이라야 2019-08-25 47
196 20190818(일) 세상인간들의 변화무쌍한 욕심 때문 2019-08-17 47
195 20190806(화) 너희는 그의 말을 들으라는 소리 2019-08-05 47
194 20190730(화) 귀 있는 사람은 들어라. 2019-07-29 47
193 20190614(금) 지금 사는 자세를 정하란 겁니다. 2019-06-13 47
192 20190519(일) 예수님 사랑기준과 세속의 사랑기준 2019-05-18 47
191 20190423(화) 어부가 어찌 이리 생생한 드라마를 보듯 2019-04-22 47
190 20190404(목) 세상과 사후 다 인정할지 말지 2019-04-03 47
189 20201207(월) 사람에게 중요한건 병보다 죄 2020-12-06 46
188 20200922(화) 인간의 고귀한 정신이 하늘소속이기에 2020-09-21 46
187 20191212(목) 예수님을 절정으로 인생 길안내 끝 2019-12-11 46
186 20190804(일) 최종 판단기준은 인간 생명 2019-08-03 46
185 20190722(월) 새벽동산 숲 무덤의 그때 그 심정 2019-07-21 46
184 20190716(화) 휴~! 한국은 여기 없지만요. 2019-07-15 46
183 20190624(월) 죽을 때 하늘 분들도 기뻐하면 2019-06-23 46
182 20201104(수) 인생점수 계산을 죽기 전에 2020-11-03 45
181 20190626(수) 경계하라는 주님말씀 땡큐! 2019-06-25 45
180 20190514(화) 예수님의 사랑을 절대명령으로 신앙하면 2019-05-13 4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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