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    글 제 목 작성일 조회
4304 20180731(화) 하느님 닮은 원죄 전으로 가꾸라는 가르침 2018-07-30 190
4303 20180730(월) 부활하신 예수님이 하늘나라 사람모습 2018-07-29 579
4302 20180729(일) 육신배고픔과 영혼배고픔 해결사 예수님 2018-07-28 322
4301 20180727(금) 예수님은 하늘나라 말씀님이라는 씨앗 2018-07-26 579
4300 20180726(목) 오늘신앙생활 아쉬울 것 없죠. 2018-07-25 338
4299 20180725(수) 서로 사랑하여 하느님가족 되자는 거 2018-07-24 211
4298 20180724(화) 신자들은 50%는 됐고 2018-07-23 324
4297 20180723(월) 매사에 어처구니없는 부정습성 인간들 2018-07-22 257
4296 20180722(일) 하늘의 힘님이 인류사에 직접 개입 2018-07-21 217
4295 20180720(금) 번데기 앞 주름잡기보다 심했죠. 2018-07-19 267
4294 20180719(목) 세상살이와 하늘살이 2018-07-18 583
4293 20180718(수) 고향귀천 할 때에는 결판납니다. 2018-07-17 629
4292 20180717(화) 하늘 참사랑 배워 그대로 살려는 이들 2018-07-16 273
4291 20180716(월) 단호한 하늘입국조건 빈틈없는 사항들 2018-07-15 226
4290 20180715(일) 제자들 자세 놀랍죠. 2018-07-14 567
4289 20180713(금) 이리떼로 표현하심 참 공감 갑니다. 2018-07-12 625
4288 20180712(목) ‘예, 그러겠습니다.’하고 큰소리쳤는데 2018-07-11 583
4287 20180711(수) 가톨릭 사명은 세계평화를 사랑기반으로 2018-07-10 621
4286 20180710(화) 할 일중 우선도 다음도 하느님나라 전달 2018-07-09 559
4285 20180709(월) 예수님 옷에 손 좀 댔다고 칭찬 2018-07-08 2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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