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    글 제 목 작성일 조회
4279 20180702(월) 하늘 뜻대로 살게끔 이끄는 길 2018-07-01 595
4278 20180701(일) 크신 능력님을 사랑하는 인생으로 살자고 2018-06-30 592
4277 20180629(금) 살면서 놀랄 일들입니다. 2018-06-30 598
4276 20180628(목) 중요한 건 아버지의 뜻 실행여부 2018-06-27 617
4275 20180627(수) 내 인생 완성할 삶은 2018-06-26 655
4274 20180626(화) 길 가고 문 드나드는 마음 2018-06-25 600
4273 20180625(월) 용서 못하는 우리의 비방정치 2018-06-24 646
4272 20180624(일) 모두 회개하라고 외쳤습니다. 2018-06-23 656
4271 20180622(금) 사는 동안 입금 출금 계속 된답니다. 2018-06-21 592
4270 20180621(목) 예수님의 용서설명 멋져요. 2018-06-20 623
4269 20180620(수) 자연 속에 있는 한 하느님의 영역 2018-06-19 623
4268 20180619(화) 하느님의 완전한 사랑 설명 예수님 2018-06-18 653
4267 20180618(월) 영혼을 내 주인으로 모시라는 말씀 2018-06-17 644
4266 20180617(일) 대자연 힘 앞에 볼품없는 인위적 것 2018-06-16 653
4265 20180615(금) 지옥 갈 준비하는 사람들 2018-06-14 606
4264 20180614(목) 아! 인류의 아버님다우십니다. 2018-06-13 648
4263 20180613(수) 예수님처럼 하늘과 세상 상황 설명하신 분 2018-06-12 624
4262 20180612(화) 하느님 아버지의 찬양이 최종 목적 2018-06-11 641
4261 20180611(월) 육화된 영혼인 ‘나’를 알고 살아야 2018-06-10 629
4260 20180610(일) 인생 끝 재 된 후 인생 삶 여하 따라 2018-06-09 59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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