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    글 제 목 작성일 조회
4244 20180522(화) 세상은 손득우선 하늘은 사랑우선 2018-05-21 573
4243 20180521(월) 하늘대화와 세상대화 중 당신의 대화는 2018-05-20 606
4242 20180520(일) 하늘전투와 세상전투 2018-05-19 577
4241 20180518(금) 가톨릭이란 열매 매력적입니다. 2018-05-17 591
4240 20180517(목) 하나 되자는 것과 갈라지자는 것 2018-05-16 634
4239 20180516(수) 예수님의 보호와 세상 걸로 보호 2018-05-15 587
4238 20180515(화) 예수님은 죽음 앞에서 하늘추억 말씀 2018-05-14 581
4237 20180514(월) 하늘사랑은 인생의 필수보약 2018-05-13 594
4236 20180513(일) 세상풍파와 싸운 신앙생활로 영생합격점 2018-05-12 600
4235 20180511(금) 내가 나를 해산하는 기쁨 2018-05-10 592
4234 20180510(목) 3일을 조금이라 하신 예수님 2018-05-09 585
4233 20180509(수) 예수님을 배워야 하늘에 맞는 인생 2018-05-08 601
4232 20180508(화) 삶의 주역담당인 정신능력 2018-05-07 604
4231 20180507(월) 믿고 안 믿고 가 뭐 중하냐고요? 2018-05-06 583
4230 20180506(일) 하늘중심사랑과 세상중심사랑 2018-05-05 642
4229 20180504(금) 예수님의 놀랄 사랑호소 받았는데도 2018-05-03 579
4228 20180503(목) 성호를 긋는 행동은 숭고한 기도행위 2018-05-02 610
4227 20180502(수) 인간의 자유와 교만이 하늘안내 벗어나 2018-05-01 636
4226 20180501(화) 하늘 영원한 평화 듣고 배워 익혀 발효 돼야 2018-04-30 600
4225 20180430(월) 하느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 2018-04-29 6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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