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    글 제 목 작성일 조회
4264 20180614(목) 아! 인류의 아버님다우십니다. 2018-06-13 636
4263 20180613(수) 예수님처럼 하늘과 세상 상황 설명하신 분 2018-06-12 615
4262 20180612(화) 하느님 아버지의 찬양이 최종 목적 2018-06-11 630
4261 20180611(월) 육화된 영혼인 ‘나’를 알고 살아야 2018-06-10 615
4260 20180610(일) 인생 끝 재 된 후 인생 삶 여하 따라 2018-06-09 580
4259 20180608(금) 권력 금력 주먹 앞에 떠는 인간들 2018-06-07 629
4258 20180607(목) 상하좌우로 사랑하라는 말씀 2018-06-06 583
4257 20180606(수) 하늘상황에서 예수님 빼면 별난 종교탄생 2018-06-05 609
4256 20180605(화) 오늘 일용할 양식이면 족해요. 2018-06-04 628
4255 20180604(월) 하늘세금 떼어먹고 세상세금 빼먹고 2018-06-03 600
4254 20180603(일) 영성체는 가톨릭교회의 심장이며 머리며 목숨 2018-06-02 586
4253 20180601(금) 하늘 뜻 어기면 뿌리 채 생명 끝장 2018-05-31 584
4252 20180531(목) 하세영과 하배몸 둘이 하나 된 사람 2018-05-30 600
4251 20180530(수) 인생에너지 몽땅 쓴 사람 까보면 쭉정이 2018-05-29 623
4250 20180529(화) 세상 식으로 살면 영생포기 한 것 2018-05-28 582
4249 20180528(월) 영혼 안 믿는다면 정신(神)없는 사람. 2018-05-27 603
4248 20180527(일) 3위1체를 닮은 피조물 인간 2018-05-26 629
4247 20180525(금) 인류 최초의 결혼주례자는 하느님 2018-05-24 567
4246 20180524(목) 죽음 후와 현세 드나드신 예수님말씀 2018-05-23 570
4245 20180523(수) 예수마음 닮은 이들이 많아져야겠죠. 2018-05-22 590
1,,,11121314151617181920,,,22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