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    글 제 목 작성일 조회
4319 20180817(금) 하늘식이면 좋겠건만 제동이 많습니다. 2018-08-16 341
4318 20180816(목) 세상타향살이에 형제끼리 봐줘야죠. 2018-08-15 164
4317 20180815(수) 지구의 흙덩이 2개가 하늘로 갔습니다. 2018-08-14 588
4316 20180814(화) 하늘나라 가기위해 하느님사랑 이웃사랑 2018-08-13 171
4315 20180813(월) 오직 오로지 단 한 분 예수님뿐 2018-08-12 173
4314 20180812(일) 영원생명원리인 하늘나라 빵인 예수 2018-08-11 183
4313 20180810(금) 하늘 뜻 기반으로 안 살면 망합니다. 2018-08-09 174
4312 20180809(목) 예수님의 약속 행복합니다. 2018-08-08 209
4311 20180808(수) 하느님사랑의 대상을 넓혔습니다. 2018-08-07 578
4310 20180807(화) 물위를 걸으신 이 장면은 2018-08-06 356
4309 20180806(월) 하느님이 인정하는 사람이 되어 2018-08-05 163
4308 20180805(일) 예수님은 우리를 새사람 만듭니다. 2018-08-04 158
4307 20180803(금) 하늘나라까지도 믿음이란 에너지로 압니다. 2018-08-02 599
4306 20180802(목) 믿으면 하늘진선미 준비 천국행! 2018-08-01 164
4305 20180801(수) 세상 따라 살며 얻은 것 다 사라집니다. 2018-07-31 189
4304 20180731(화) 하느님 닮은 원죄 전으로 가꾸라는 가르침 2018-07-30 201
4303 20180730(월) 부활하신 예수님이 하늘나라 사람모습 2018-07-29 594
4302 20180729(일) 육신배고픔과 영혼배고픔 해결사 예수님 2018-07-28 334
4301 20180727(금) 예수님은 하늘나라 말씀님이라는 씨앗 2018-07-26 588
4300 20180726(목) 오늘신앙생활 아쉬울 것 없죠. 2018-07-25 3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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