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    글 제 목 작성일 조회
4219 20180422(일) 새몸에 새옷입고 천국잔치 준비하는 세상 2018-04-21 618
4218 20180420(금) 부모들이 자식을 자기 피붙이라 하듯 2018-04-19 595
4217 20180419(목) 예수님을 구세주라고 쉽게 배우는 곳 2018-04-18 645
4216 20180418(수) 영생선물 준 세상벗 영생벗 2018-04-17 605
4215 20180417(화) 하늘과 땅 차이듯 신자와 비신자도 2018-04-16 625
4214 20180416(월) 가톨릭 행사들은 언제나 미사중심 2018-04-15 597
4213 20180415(일) 믿을 분 예수님뿐입니다. 2018-04-14 629
4212 20180413(금) 예수님이 사람들을 피하신 이유 2018-04-12 643
4211 20180412(목) 무감각하다면 목석같다 해야겠죠. 2018-04-11 592
4210 20180411(수) 인간자유시간 죽으면 끝나니까 2018-04-10 591
4209 20180410(화) 2000년대 인간들에게 야단칠 일 2018-04-09 590
4208 20180409(월) 하느님은 내 자유보다 위에 계신 분 2018-04-08 626
4207 20180408(일) 세상을 이기는 사람은 누구입니까? 2018-04-07 623
4206 20180406(금) 갈릴레아 대축제를 벌리고 싶어요. 2018-04-05 587
4205 20180405(목) 완전한 몸으로 하늘 갈 준비 2018-04-04 629
4204 20180404(수) 신자들은 성체모실 때 놀라야합니다. 2018-04-03 629
4203 20180403(화) 승리의 기쁨에 목이 터져라 주님부활 외치고 2018-04-02 599
4202 20180402(월) 주님부활에 놀라야하고 다급히 믿어야 2018-04-01 606
4201 20180401(일) 하늘나라 국민으로 산다는 자부심 2018-03-31 591
4200 20180316(금) 예수님을 이해 못해 처형했습니다. 2018-03-15 59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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