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    글 제 목 작성일 조회
4164 20180202(금) 주의 구원을 제 눈으로 보았나이다. 2018-02-01 738
4163 20180201(목) 내일세상 걱정하는 것이었구나. 2018-01-31 759
4162 20180131(수) 신자들은 언제든지 주님과 함께 2018-01-30 646
4161 20180130(화) 등잔 밑 어둡듯 예수님 사랑 너무 받아 2018-01-29 668
4160 20180129(월) 마귀들에게 길 양보해가며 재산만 2018-01-28 652
4159 20180128(일) 예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. 2018-01-27 583
4158 20180126(금) 예수님보다 더 확실한 분 없습니다. 2018-01-25 595
4157 20180125(목) 맨발로 송곳을 차는 바보 2018-01-24 623
4156 20180124(수) 인류사에서 자랑할 분은 예수님뿐! 2018-01-23 666
4155 20180123(화) 더 좋은 방법 없거든요? 2018-01-22 678
4154 20180122(월) 성령을 모독하면 용서불가라네요. 2018-01-21 673
4153 20180121(일) 세상 것 세상에 그냥 두고 홀연 따라나선 분들 2018-01-20 664
4152 20180119(금) 영원한 보물 목숨 걸고 가져야합니다. 2018-01-18 621
4151 20180118(목) 죽음 뒤 영원재해까지 믿읍시다. 2018-01-17 698
4150 20180117(수) 화가 나신 사나이 예수님 2018-01-16 719
4149 20180116(화) ‘안식일의 주인’성구 기적 맞죠? 2018-01-15 677
4148 20180115(월) 하늘사랑 판으로 세상을 바꾸려는 신앙인들 2018-01-14 666
4147 20180114(일) 예수님 잘난 맛에 삽시다. 2018-01-13 658
4146 20180112(금) 남의 잘못 용서해주려는 좋은 사람 2018-01-11 584
4145 20180111(목) 예수님은 왜갔나 하실 걸요? 2018-01-10 66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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