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    글 제 목 작성일 조회
4144 20180110(수) 예수님 마음에 쏙 드는 신앙 2018-01-09 674
4143 20180109(화) 영복천국과 영벌지옥뿐! 2018-01-08 669
4142 20180108(월) 육신의 귀 접고 영혼의 귀 열린 신앙인 2018-01-07 715
4141 20180107(일) 하늘까지 가져가야 할 선물 2018-01-06 691
4140 20180105(금) 서로 칭찬과 믿음 주고받는 멋진 관계 2018-01-04 660
4139 20180104(목) 국제 가족 같은 이런 친근감 2018-01-03 651
4138 20180103(수) 요한의 확실한 증언 늘 통하는 겁니다. 2018-01-02 678
4137 20180102(화) 인생좌표수정은 예수님께 맞춰야만 2018-01-01 692
4136 20180101(월) 예수님 기준 2018년식 신형 인간답게 2017-12-31 631
4135 20171231(일) 성가정하면 슬픔 앞서요. 2017-12-30 662
4134 20171229(금) 불효막심한 사제이기에! 2017-12-28 647
4133 20171228(목) 목숨 바칠 위인 되라 충고하기 딱 좋은 성탄! 2017-12-27 691
4132 20171227(수) 독수리 연상 안할 수 없습니다. 2017-12-26 741
4131 20171226(화) 모욕핀잔 따돌림 같은 세속돌팔매 2017-12-25 664
4130 20171225(월) 여물통의 진실은 하늘소식 발신능력 2017-12-24 669
4129 20171224(일) 최고의 부탁은 대자연 위의 하느님 2017-12-23 625
4128 20171222(금) 16세 한 어린 시골처녀가 깨달았다니 2017-12-21 629
4127 20171221(목) 주의 기도‘저희’를 ‘이 아이’로 바꿔 2017-12-20 589
4126 20171220(수) 하느님의 종이란 걸 큰 영광으로 압니다. 2017-12-19 610
4125 20171219(화) 엉뚱하신 하느님이란 겁니다. 2017-12-18 6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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