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    글 제 목 작성일 조회
5029 20201206(일) 허물고 메워 아기예수님 경배합시다. 2020-12-05 4
5028 20201204(금) 육체의 눈 고치셨으니 영혼도 쉽겠지요. 2020-12-03 4
5027 20201203(목) 반석위에 집지은 슬기로운 가톨릭신자들 2020-12-02 4
5026 20201202(수) 하늘배우는 학생생활로 내 삶 정합시다. 2020-12-01 8
5025 20201201(화) 인류가 쓰는 연대 기준결정은 기적 2020-11-30 4
5024 20201130(월) 선교하다 목숨 바치셨으니 존경합니다. 2020-11-29 3
5023 20201129(일) 죽음 후 상상 못할 환경 맞을 준비 2020-11-28 3
5022 20201126(목) 우리 뇌 창조주 하느님의 선물 2020-11-25 6
5021 20201125(수) 신앙인들 존엄 위대한 세상보물님들 2020-11-24 9
5020 20201124(화) 하느님가족들을 괴롭히는 악의 세력 2020-11-23 9
5019 20201123(월) 하늘에 감사하며 폭 넓게 사시지요. 2020-11-22 9
5018 20201122(일) 예수님은 그간 늘 불행한 사람들과 함께 2020-11-21 9
5017 20201120(금) 하느님과 통교하는 성전 2020-11-19 12
5016 20201119(목) 하느님의 가족사랑 펴면서 2020-11-18 8
5015 20201118(수) 하느님아버지 가족 된 보물 받은 신앙인 2020-11-17 8
5014 20201117(화) 신앙인은 마음을 하느님 가족으로 2020-11-16 10
5013 20201116(월) 예수님 통해 미리 보는 고차원 2020-11-15 8
5012 20201115(일) 하느님 가족들에게 神氣 받도록 2020-11-14 4
5011 20201113(금) 죽음은 매일 다가오는데 살겠다고 2020-11-12 14
5010 20201111(수) 나병을 낫게 하신 힘은 무슨 힘 2020-11-10 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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