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    글 제 목 작성일 조회
4873 20200601(월) 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2020-05-31 18
4872 20200531(일) 신약시대의 주역은 성령이십니다. 2020-05-30 22
4871 20200529(금) 땅에 떨어져 썩어 세상에 새 생명 2020-05-28 24
4870 20200528(목) 초월적 사랑으로 이뤄진 결정자체 2020-05-27 27
4869 20200527(수) 하느님으로 기초 다져진 인간 2020-05-26 26
4868 20200526(화) 하느님께 직결된 인간존엄성 2020-05-25 20
4867 20200525(월) 하느님 자녀답게 세상기간 살라 2020-05-24 20
4866 20200524(일) 예수님의 명령은 선교입니다. 2020-05-23 26
4865 20200522(금) 자유책임 어찌 지겠단 말입니까? 2020-05-21 28
4864 20200521(목) 반목대립에 사랑과 평화를 2020-05-20 36
4863 20200520(수) 어수선한 세상 살기힘들지요? 2020-05-19 28
4862 20200519(화) 사랑계명으로 살며 하늘가기 2020-05-18 21
4861 20200518(월) 하느님을 알고 영혼을 구하라. 2020-05-17 22
4860 20200517(일) 하느님을 따르는 사람 됩시다. 2020-05-16 22
4859 20200515(금) 하늘과 대화할 줄 아는 큰 사람 2020-05-14 27
4858 20200514(목) 하늘과 사랑하는 친구로 성숙할 길 2020-05-13 23
4857 20200513(수) 어디서 왔다 어디로 가는지 2020-05-12 23
4856 20200512(화) 하느님의 사랑은 힘찬 영원평화입니다. 2020-05-11 25
4855 20200511(월) 예수님 믿고 사랑하며 살면 2020-05-10 23
4854 20200510(일) 하느님시스템과 사람시스템은 직결 2020-05-09 27
12345678910,,,24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