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    글 제 목 작성일 조회
4893 20200624(수) 하느님 뜻에 우리가 움직여야 2020-06-23 20
4892 20200623(화) 창조주까지 연결 된 한 가족정신 2020-06-22 14
4891 20200622(월) 생각할수록 너무 멋지다 2020-06-21 19
4890 20200621(일) 일단 예수님의 마음에 들게 살면 2020-06-20 14
4889 20200619(금) 함께 가자 우리 감싸주십니다. 2020-06-18 15
4888 20200618(목) 하늘 뜻 따라 사는 길 2020-06-17 25
4887 20200617(수) 하늘에서 상 받을 기대로 사시려면 2020-06-16 19
4886 20200616(화) 인류가 서로 인사 잘하면 상 준다하셨습니다. 2020-06-15 17
4885 20200615(월) 예수님의 인생안내 참 존경합니다. 2020-06-14 24
4884 20200614(일) 하느님의 가족으로 하늘잔치에 참석 2020-06-13 21
4883 20200612(금) 그런 자유 어디다 써 먹을 건데요? 2020-06-11 19
4882 20200611(목) 인류의 평화운동은 가톨릭정신에서 2020-06-10 20
4881 20200610(수) 하늘 법은 하느님사랑 이웃사랑이 골자 2020-06-09 18
4880 20200609(화) 소금되고 빛이 되어 하느님 찬양토록 2020-06-08 21
4879 20200608(월) 불행합니다. 행복하려면.., 2020-06-07 16
4878 20200607(일) 최초기원님을 아버지로 모셔야 당연 2020-06-06 18
4877 20200605(금) 하느님가족처럼 살면 참 멋있겠죠! 2020-06-04 14
4876 20200604(목) 사람이라면 이 두 계명 꼭 지켜야 2020-06-03 15
4875 20200603(수) 내 혼은 내 삶의 데이터 2020-06-02 12
4874 20200602(화) 하느님께 여쭙고 행동하는 인물 2020-06-01 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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