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    글 제 목 작성일 조회
54 20200813(목) 우리재산 하느님께 다 맡기고 2020-08-12 15
53 20200806(목) 시공초월 장면과 하늘 소리 2020-08-05 15
52 20200803(월) 예수님은 단순히 ‘힘내 이리와’ 2020-08-02 15
51 20200707(화) 예수라는 단어는 인생직결 문제입니다. 2020-07-06 15
50 20200619(금) 함께 가자 우리 감싸주십니다. 2020-06-18 15
49 20200604(목) 사람이라면 이 두 계명 꼭 지켜야 2020-06-03 15
48 20200915(화) 예수님보다 훨씬 많이 나타나신 성모님 2020-09-14 14
47 20200907(월) 진리 지키실 분 환영합니다. 2020-09-06 14
46 20200828(금) 슬기로운 이들은 하늘영복까지 봅니다. 2020-08-27 14
45 20200824(월) 갈 곳을 기대하며 위대해집시다. 2020-08-23 14
44 20200728(화) 가톨릭 멋으로 잘 살아봅시다. 2020-07-27 14
43 20200721(화) 하느님가족을 말할 수 있는 가톨릭 2020-07-20 14
42 20200720(월) 하느님가족의 위대함 찬양하며 삽시다. 2020-07-19 14
41 20200629(월) 하나이고 거룩하고 보편되며 사도로부터 이어온 교.. 2020-06-28 14
40 20200623(화) 창조주까지 연결 된 한 가족정신 2020-06-22 14
39 20200621(일) 일단 예수님의 마음에 들게 살면 2020-06-20 14
38 20200605(금) 하느님가족처럼 살면 참 멋있겠죠! 2020-06-04 14
37 20200904(금) 자기중심사고 벗어나 위대해집시다. 2020-09-03 13
36 20200826(수) 하늘 뜻을 따라야한다고 겸손하게 인정 2020-08-25 13
35 20200729(수) ‘예, 믿습니다!’할 거라고 마음 다짐 2020-07-28 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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