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    글 제 목 작성일 조회
339 20190922(일) 세상앞엔 자유있고 하늘앞엔 자유 없어요. 2019-09-21 62
338 20190816(금) 인류 최초의 결혼 주례자는 하느님 2019-08-15 62
337 20190416(화) 최후만찬 읽으니까 그랬나보다 하지만. 2019-04-15 62
336 20190407(일) 신법->자연법->양심법->국제법-& 2019-04-06 62
335 20190402(화) 사후에 예수님 만날 방법 그길 뿐 2019-04-01 62
334 20190303(일) 선악판별능력 제대로 갖춰 잘 살려면 2019-03-02 62
333 20200708(수) 자연법과 신법으로 걸러내 써야할 자유 2020-07-07 61
332 20200701(수) 하늘나라 가치기준 따라 사는 사람들 2020-06-30 61
331 20200629(월) 하나이고 거룩하고 보편되며 사도로부터 이어온 교.. 2020-06-28 61
330 20200614(일) 하느님의 가족으로 하늘잔치에 참석 2020-06-13 61
329 20200211(화) 하늘사랑 사람사랑이 제일 중요해요. 2020-02-10 61
328 20190611(화) 삶은 곧 죽음으로 가는 길 2019-06-10 61
327 20190412(금) 하느님을 하느님답게 아는 위인들 2019-04-11 61
326 20200214(금) 원죄이전 아담 몸 되게 2020-02-13 60
325 20191215(일) 이 시대에 요한처럼 예수님을 확신하며 2019-12-14 60
324 20191104(월) 영원까지 이어질 인생 크기 2019-10-31 60
323 20191022(화) 현명한 사람이려면 신앙 가집시다. 2019-10-21 60
322 20190917(화) 죽음은 새 삶으로 옮아가는 것 2019-09-16 60
321 20190827(화) 하늘원천 힘님 눈에 맞춰야 2019-08-26 60
320 20190801(목) 서력기원 없애겠다는 생각? 2019-07-31 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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