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    글 제 목 작성일 조회
5022 20201126(목) 우리 뇌 창조주 하느님의 선물 2020-11-25 4
5021 20201125(수) 신앙인들 존엄 위대한 세상보물님들 2020-11-24 5
5020 20201124(화) 하느님가족들을 괴롭히는 악의 세력 2020-11-23 7
5019 20201123(월) 하늘에 감사하며 폭 넓게 사시지요. 2020-11-22 7
5018 20201122(일) 예수님은 그간 늘 불행한 사람들과 함께 2020-11-21 5
5017 20201120(금) 하느님과 통교하는 성전 2020-11-19 10
5016 20201119(목) 하느님의 가족사랑 펴면서 2020-11-18 7
5015 20201118(수) 하느님아버지 가족 된 보물 받은 신앙인 2020-11-17 6
5014 20201117(화) 신앙인은 마음을 하느님 가족으로 2020-11-16 10
5013 20201116(월) 예수님 통해 미리 보는 고차원 2020-11-15 8
5012 20201115(일) 하느님 가족들에게 神氣 받도록 2020-11-14 3
5011 20201113(금) 죽음은 매일 다가오는데 살겠다고 2020-11-12 12
5010 20201111(수) 나병을 낫게 하신 힘은 무슨 힘 2020-11-10 18
5009 20201110(화) 사랑의 주종관계인 정통가톨릭. 2020-11-09 12
5008 20201109(월) 주님영광의 빛을 드러내는 교회 2020-11-08 8
5007 20201108(일) 슬기롭게 사느냐 어리석게 사느냐 2020-11-07 8
5006 20201106(금) 구원영생 얻기 위해 최선 2020-11-05 11
5005 20201105(목) 하느님 자녀는 하느님의 식구 2020-11-04 11
5004 20201104(수) 인생점수 계산을 죽기 전에 2020-11-03 10
5003 20201103(화) 하늘나라엔 연속잔치에 갈 곳 많고 2020-11-02 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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