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    글 제 목 작성일 조회
5085 20210210(수) 하늘양식 먹어 소화시키면 최고 2021-02-09 8
5084 20210209(화) 신에 대한 사랑은 인간사랑 효도까지 2021-02-08 8
5083 20210208(월) 인간진화 끝 지점인 예수님 2021-02-07 8
5082 20210207(일) 하늘기쁨 세상기쁨의 두 갈래길 2021-02-06 9
5081 20210205(금) 우리나라 민주화에 생명 바친 분들 2021-02-04 14
5080 20210204(목) 스스로 하느님자녀 되길 원하는 사람들 2021-02-03 9
5079 20210203(수) 하느님의 말씀님 구세주그리스도 2021-02-02 12
5078 20210202(화) 예수님향한 진화길 따라(축성생활의 날) 2021-02-01 14
5077 20210201(월) 예수님의 구원목적 2021-01-31 17
5076 20210131(일) 더러운 영이라는 표현 2021-01-30 22
5075 20210129(금) 하늘나라를 겨자씨에 비유 2021-01-28 24
5074 20210128(목) 새겨들을 수 있는 귀를 가집시다. 2021-01-27 20
5073 20210127(수) 예수님 생애는 하느님의 말씀님 2021-01-26 21
5072 20210126(화) 하느님나라가 가까이 왔습니다. 2021-01-25 15
5071 20210125(월) 하늘과 일치하는 큰 영적신념인 2021-01-24 18
5070 20210124(일) 생선보다 사람 낚으라는 부름 2021-01-23 20
5069 20210122(금) 선교하도록 부르고 계십니다. 2021-01-21 20
5068 20210121(목) 거리두기가 사고방지책이었군요. 2021-01-20 16
5067 20210120(수) 바리사이들은 고발기회 노렸습니다. 2021-01-19 22
5066 20210119(화) 신법 위반할 때 죄인이죠. 2021-01-18 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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