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    글 제 목 작성일 조회
5005 20201105(목) 하느님 자녀는 하느님의 식구 2020-11-04 33
5004 20201104(수) 인생점수 계산을 죽기 전에 2020-11-03 37
5003 20201103(화) 하늘나라엔 연속잔치에 갈 곳 많고 2020-11-02 47
5002 20201102(월) 하늘이 고향이면 죽음은 귀천 2020-11-01 32
5001 20201101(일) 울타리로부터 해방되어 크게 살아봅시다. 2020-10-31 27
5000 20201030(금) 거룩히 지내는 규정 외 딴 규제 없음. 2020-10-29 24
4999 20201029(목) 하늘나라 백성답게 굳게 버티며 2020-10-28 25
4998 20201028(수) 시몬과 유다(타대오)의 축일을 지내며 2020-10-27 24
4997 20201027(화) 하늘사랑 이웃사랑 주고받을 줄 알아야 2020-10-26 25
4996 20201026(월) 하느님전제하에 성립됩니다. 2020-10-25 29
4995 20201025(일) 예수님 IQ 대단합니다. 2020-10-24 30
4994 20201023(금) 하느님과 인격적통교인 기도 2020-10-22 30
4993 20201022(목) 사는 게 다 죄죠. 2020-10-21 29
4992 20201021(수) 하느님 시키신 대로할 내 몸 2020-10-20 33
4991 20201020(화) 예수님 만날 때가 그때입니다. 2020-10-19 36
4990 20201019(월) 신통한 어린이와 으스대는 어른들 꼴 2020-10-18 31
4989 20201018(일) 최후 부탁하신 것은 선교 2020-10-17 23
4988 20201016(금) 그 기원에 엮인 우리 맞거든요? 2020-10-15 23
4987 20201015(목) 하늘 앞에선 태풍 앞의 먼지 2020-10-14 30
4986 20201014(수) 꾸짖으셨기에 민주주의 탄생했죠. 2020-10-13 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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