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    글 제 목 작성일 조회
5105 20210305(금) 농사는 하늘뜻 맞춰야죠. 2021-03-04 1
5104 20210304(목) 하느님 가족정신인 사랑의 일치로 살아야 2021-03-03 5
5103 20210303(수) 참 사랑의 새길 알려주신 예수님 2021-03-02 6
5102 20210302(화) 하늘의 위대한 인물이란? 2021-03-01 5
5101 20210301(월) 생명의 말씀이 세상에서도 이뤄지도록 2021-02-28 6
5100 20210228(일) 제자들이 그대로 전해줍니다. 2021-02-27 6
5099 20210226(금) 하느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살 신앙인들 2021-02-25 6
5098 20210225(목) 청하려면 율법과 성서에 맞아야 합니다. 2021-02-24 8
5097 20210224(수) 믿는 자들은 참 행복 했겠지요. 2021-02-23 9
5096 20210223(화) 인생평가 기준인 주님의 기도 2021-02-22 7
5095 20210222(월) 성 베드로 사도좌 축일(2월22일) 2021-02-21 8
5094 20210221(일) 예수님의 신념 닮은 영혼은 위대합니다. 2021-02-20 8
5093 20210219(금) 정신 차리기 위해 단식하고 극기하며 2021-02-18 10
5092 20210218(목) 나를 따르라하시니 심각한 말씀 2021-02-17 14
5091 20210217(수) 네 자선을 숨겨 두어라. 2021-02-16 12
5090 20210216(화) 하늘누룩은 사랑 나눔 2021-02-15 11
5089 20210215(월) 예수님 믿 는이들 위대하고 큰 인물 2021-02-14 11
5088 20210214(일) 하늘사랑능력에 우선 감사부터 2021-02-13 9
5087 20210212(금) 모든 것이 실은 복으로 보면 다 복 2021-02-11 11
5086 20210211(목) 우리의 기도내용도 신앙고백을 곁들여야 2021-02-10 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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