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    글 제 목 작성일 조회
5045 20201224(목) 하늘나라 임금을 아빠로 모시게 된 날 2020-12-23 20
5044 20201223(수) 아기의 이름을 ‘요한’으로 통했다니. 2020-12-22 21
5043 20201222(화) 예언들이 전부 용솟음쳐서 가슴이 요동 2020-12-21 16
5042 20201221(월) 두 여인의 숨가쁜 기쁨의 표현 2020-12-20 19
5041 20201220(일) 너무나 멋지고 신기한 예언 2020-12-19 18
5040 20201218(금) 세상 모든 법들보다 상위법인 십계명 2020-12-17 17
5039 20201217(목) 하느님을 당연히 아버지라 부르는 거죠. 2020-12-16 20
5038 20201216(수) 시차 넘어 고차원으로 성경 읽읍시다. 2020-12-15 26
5037 20201215(화) 외부의 문제보다 내면의 문제가 핵심 2020-12-14 18
5036 20201214(월) 하느님자녀까지 되자고 깨우쳐주는 가톨릭 2020-12-13 21
5035 20201213(일) 주님 안에서 늘 기뻐합시다. 2020-12-12 19
5034 20201211(금) 세상구할 예수님의 성탄소식 2020-12-10 24
5033 20201210(목) 하늘 작은이의 위대함 2020-12-09 32
5032 20201209(수) 하늘 배워 쉬며 가볍게 삽시다. 2020-12-08 27
5031 20201208(화) ‘저는 주님의 종’이라는 말씀 2020-12-07 26
5030 20201207(월) 사람에게 중요한건 병보다 죄 2020-12-06 37
5029 20201206(일) 허물고 메워 아기예수님 경배합시다. 2020-12-05 27
5028 20201204(금) 육체의 눈 고치셨으니 영혼도 쉽겠지요. 2020-12-03 27
5027 20201203(목) 반석위에 집지은 슬기로운 가톨릭신자들 2020-12-02 25
5026 20201202(수) 하늘배우는 학생생활로 내 삶 정합시다. 2020-12-01 7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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