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    글 제 목 작성일 조회
4930 20200809(일) 예수님이니까 구해주셨지 아무도 2020-08-08 2
4929 20200807(금) 가톨릭의 인생관은 2020-08-06 4
4928 20200806(목) 시공초월 장면과 하늘 소리 2020-08-05 6
4927 20200804(화) 인류가 하느님아버지 가족처럼 살아야 2020-08-03 7
4926 20200803(월) 예수님은 단순히 ‘힘내 이리와’ 2020-08-02 6
4925 20200802(일) 그 전체 수에 지금 신자들과 저도 포함 2020-08-01 5
4924 20200731(금) 부활로 하늘 문 여셨는데 2020-07-30 9
4923 20200730(목) 심금 울리며 마음 짠한 진리길 갑시다. 2020-07-29 10
4922 20200729(수) ‘예, 믿습니다!’할 거라고 마음 다짐 2020-07-28 7
4921 20200728(화) 가톨릭 멋으로 잘 살아봅시다. 2020-07-27 6
4920 20200727(월) 영원세상 얻게 되겠지요. 2020-07-26 6
4919 20200726(일) 인생결말 위해 신앙인 됩시다. 2020-07-25 8
4918 20200724(금) 내 혼과 진지하게 얘기해 봐요. 2020-07-23 8
4917 20200723(목) 하늘나라 신비에 다가선 사람들 2020-07-22 10
4916 20200722(수) 목숨과 성장에 직결된 여성이듯 2020-07-21 9
4915 20200721(화) 하느님가족을 말할 수 있는 가톨릭 2020-07-20 8
4914 20200720(월) 하느님가족의 위대함 찬양하며 삽시다. 2020-07-19 9
4913 20200719(일) 인류가 한 가족처럼 되려면 2020-07-18 7
4912 20200717(금) 하느님가족으로 영원히 행복하려면 2020-07-16 12
4911 20200716(목) 존엄한 인간 나의 고향은 천국 2020-07-15 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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