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    글 제 목 작성일 조회
4733 20191218(수) 내 자유를 천사 말 뒤에 놓고 2019-12-17 22
4732 20191217(화) 서력기원은 계시의 기적입니다. 2019-12-16 32
4731 20191216(월) 정의로우려면 겸손한 모름의 문을 엽시다. 2019-12-15 28
4730 20191215(일) 이 시대에 요한처럼 예수님을 확신하며 2019-12-14 31
4729 20191213(금) 하늘 땅 왕래하는 영생준비 생활 2019-12-12 26
4728 20191212(목) 예수님을 절정으로 인생 길안내 끝 2019-12-11 25
4727 20191211(수) 하늘조건 살려는데 세상조건이 힘드니 2019-12-10 25
4726 20191210(화) 예수님은 하느님 뜻이 육화되신 분 2019-12-09 25
4725 20191209(월) 당신의 도구로 써주소서. 2019-12-08 30
4724 20191208(일) 예수님 모르면 세상사람 아니죠. 2019-12-07 36
4723 20191206(금) 예수님만이 세상 하늘 다 잘 아십니다. 2019-12-05 57
4722 20191205(목) 반석 위 인생 삽시다. 2019-12-04 33
4721 20191204(수) 하느님 아버지의 가족 됩시다. 2019-12-03 29
4720 20191203(화) AD BC 중심점이신 예수님께 모여요. 2019-12-02 31
4719 20191202(월) 노와 키 잡을 사람 되어주십시오. 2019-12-01 26
4718 20191201(일) 영원생활 할 내혼 잠 깨우자는 때 2019-11-30 33
4717 20191129(금) 시간 장소 관련단어를 빼니까 2019-11-28 32
4716 20191128(목) 영원존재 영혼 가꿔야 합니다. 2019-11-27 37
4715 20191127(수) 우리의 자랑스러운 세계 성인들 2019-11-26 35
4714 20191126(화) 예수님의 정답에 혼신 다할 인물 2019-11-25 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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